잠깐만~♬ 2008년 하반기 캠페인! 결론 부터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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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 - 자기인생이라곤 없는 두 남녀가 슬프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불편한 영화
님스아일랜드 - 나오는 꼬마 여주인공이 귀여운것도 아니고.. 뮝기적.. 번역자막만 센스있었음..
100피트 - 이! 게! 뭐! 야! 결말따윈 기대하지말고 그냥 순간적인 공포만을 주려는 최근 헐리웃 공포영화;?
그래서 넌 뭘 추천할래? 하면..
데이트는 님스아일랜드, 뭐 추천할래 한다면 님은먼곳에, 100피트는 정말 볼께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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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결론부터 말하고 나니깐 할말이 없네 -_-
님은먼곳에

영.. 불편한 영화같아서 안보고 싶었지만...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빨리 클리어할 의무감으로... 관람했습니다.
내용도 불편하고... 옆에 앉았던 영화중에 전화받던 노부부도 불편했고.. 기억이 안좋네요;
남자는 독자로 태어나 집에서 찍어주는 여자와 결혼할수밖에 없고.. 자기인생은 없다고 생각하는 찌질 캐릭터고..
여자는 그런 집에 팔려와서 시어머니등쌀과 차가운 남편.. 인생 막장 가다 못해 월남까지 가게 되고...
그것이 우리 어른들의 삶이었다 얘기 하고 싶은것 같은데... 음음...
....
에잇! 이게 다 엄태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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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스아일랜드

원작이 있는 영화들의 단점인.. 내용 압축과 워프... (이게 원작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특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닥 어린이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한밤중에도 영화관에 어린이들이 많았네요...
전 그냥 데이트용으로 무난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적 퇴치가 나홀로집에 같은 연출이 좀더 이루어졌다면 만족스러웠을듯.. 클라이막스가 넘 짧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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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피트

그냥 한국사람에게 안맞는 소규모제작의 스릴러겠지 하고 예매도 안했는데..
허걱.. 1열의 줄까지 100% 예매완료;; 어쩔수없이 11시 타임을 관람했습니다.
작은 관람관이지만 외쿡 사람도 오고... 설마.. 숨겨둔 보석같은 영화일까!!
..했는데...;; 귀신영화였음..;;
귀신 안나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귀신 나와서 엄청 깜짝!!
그 뒤로는 엄청 나옵니다.
현장의 관객들의 비웃기가 일본침몰 수준이었음...
그래도 그정도 까지는 아닌데... 흐음..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많고...
소규모 제작은 맞는것 같네요..
마지막 장면에 가장많은 인원이 나오는데.. (10명쯤;;?)
불구경 하는 연기가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 수준;;; 다를께 없구나...
어쨌든 팜케얀센(팜케얀슨?)은 엑스맨의 진 캐릭터 때문에 얼굴만 봐도 무서워요...
주관적인 개인평을 원하신다면 전 재미있었습니다... 라고 답하겠지만
객관적평은 친구들한테 같이보자고 하면 맞을 영화같네요...
트랜스포머는 변신영화
놈놈놈은 간지영화
100피트는 공포영화?
.. 라고 하기엔.. 앞의 두개의 변신과 간지가 독보적이긴 하지만..;;;
뭐.. 고사는 남규리 보러 가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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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 - 자기인생이라곤 없는 두 남녀가 슬프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불편한 영화
님스아일랜드 - 나오는 꼬마 여주인공이 귀여운것도 아니고.. 뮝기적.. 번역자막만 센스있었음..
100피트 - 이! 게! 뭐! 야! 결말따윈 기대하지말고 그냥 순간적인 공포만을 주려는 최근 헐리웃 공포영화;?
그래서 넌 뭘 추천할래? 하면..
데이트는 님스아일랜드, 뭐 추천할래 한다면 님은먼곳에, 100피트는 정말 볼께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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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

당연히 최정윤은 안나옵니다.. -_-
영.. 불편한 영화같아서 안보고 싶었지만...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빨리 클리어할 의무감으로... 관람했습니다.
내용도 불편하고... 옆에 앉았던 영화중에 전화받던 노부부도 불편했고.. 기억이 안좋네요;
남자는 독자로 태어나 집에서 찍어주는 여자와 결혼할수밖에 없고.. 자기인생은 없다고 생각하는 찌질 캐릭터고..
여자는 그런 집에 팔려와서 시어머니등쌀과 차가운 남편.. 인생 막장 가다 못해 월남까지 가게 되고...
그것이 우리 어른들의 삶이었다 얘기 하고 싶은것 같은데... 음음...
....
에잇! 이게 다 엄태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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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스아일랜드

영화중 제일 재미있던 장면..
원작이 있는 영화들의 단점인.. 내용 압축과 워프... (이게 원작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특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닥 어린이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한밤중에도 영화관에 어린이들이 많았네요...
전 그냥 데이트용으로 무난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적 퇴치가 나홀로집에 같은 연출이 좀더 이루어졌다면 만족스러웠을듯.. 클라이막스가 넘 짧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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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피트

님이 제일 무서븜..
그냥 한국사람에게 안맞는 소규모제작의 스릴러겠지 하고 예매도 안했는데..
허걱.. 1열의 줄까지 100% 예매완료;; 어쩔수없이 11시 타임을 관람했습니다.
작은 관람관이지만 외쿡 사람도 오고... 설마.. 숨겨둔 보석같은 영화일까!!
..했는데...;; 귀신영화였음..;;
귀신 안나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귀신 나와서 엄청 깜짝!!
그 뒤로는 엄청 나옵니다.
현장의 관객들의 비웃기가 일본침몰 수준이었음...
그래도 그정도 까지는 아닌데... 흐음..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많고...
소규모 제작은 맞는것 같네요..
마지막 장면에 가장많은 인원이 나오는데.. (10명쯤;;?)
불구경 하는 연기가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 수준;;; 다를께 없구나...
어쨌든 팜케얀센(팜케얀슨?)은 엑스맨의 진 캐릭터 때문에 얼굴만 봐도 무서워요...
주관적인 개인평을 원하신다면 전 재미있었습니다... 라고 답하겠지만
객관적평은 친구들한테 같이보자고 하면 맞을 영화같네요...
트랜스포머는 변신영화
놈놈놈은 간지영화
100피트는 공포영화?
.. 라고 하기엔.. 앞의 두개의 변신과 간지가 독보적이긴 하지만..;;;
뭐.. 고사는 남규리 보러 가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올려놓고 보니깐 손태영 같네.. -_-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