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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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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따윈 필요없어
딱히 문근영을 다른 남자들만큼 좋아하지는 않기 때문에 안볼셈이었는데 마침 메가박스에서 디지털 상영이라 냅다 관람(;;)
영화 초반에는 대사와 상황이 드라마랑 똑같아서 원작 드라마와 자꾸 오버랩되는 것이;; 꽤나 신경쓰이고 자꾸 비교하게되서 적응이 어려웠음… 김주혁도 멋지긴 한데 원작에 레이지가 아주 간지 좔좔 캐릭터라서;;(관련 드라마 포스팅은 나중에;) 후반으로 가면서는 잘 적응 되었고 잘 보았음.. 10화가 넘는 드라마를 영화에 담아버리니 깊이도 떨어지고 이야기도 짤라먹는 것이;; 조조로 봐서 딱 적당했음.. 뭘 기대한것도 아니고 쩝쩝… 문근영은 참 영화 잘고르네~

그 손 놔라 -_-

2. 사일런트 힐
전혀 예상 못했던 화끈한 영화;;
아주 작정을 하고 잔인하고 피 튀고.. 장난 아님…
게임 같은 연출도 마음에 들고… 뜻밖의 수확이었다. 간만에 CG나 연출모두 화끈한 영화였음…
매우 만족…

간지 좔좔 간호사 언니들... 짱무서운 언니들이심

3. 프레스티지
거대한 음모인줄 알았더니 두명의 라이벌 마술사에 대한 작은 이야기여서 당황…
그러나 울버린을 평소 좋아하는 배우이기도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걸까 꽤나 몰입해서 봤음 반전이 뭐 그닥충격적이진 않았는데 뭐.. 당연히 저런 마술에는 저런 비밀이 숨어있는게 당연하달까…
특히 쎄로 같은 양반들!!;;;  캡쳐에 나온마술 보기(클릭)

그냥 사실은 초능력자다. 그렇게 생각하면 편하다.

그리고 테슬라 이야기는 요즘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영화에서도 나왔다. 한국에 테슬라에 대한 서적이 별로 없어서 낭패… 대체 진실은 뭐지!!!!

영화속 니콜라 테슬라에대한 포스팅 - bungul.net
순간이동, 투명화 실험 - 필라델피아 실험(레인보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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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00:58 2006/11/1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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