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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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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참 싸네요.. 덕분에 신도림이 그렇게 붐비는거겠죠?

차이나타운에 밴댕이집이 많더군요
우왓! 나 밴댕이 완전 좋아하는데

차이나 타운 한복판에 있는 밴댕이집만 봤을때는 참 이질적이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밴댕이집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알고보니 차이나 타운이기도 하고 밴댕이 골목이기도 하더군요...

정말 먹고 싶지만... 술먹으면 당일 집에 귀환이 힘들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밴댕이 완소! 누구 서울에서 밴댕이 구이집에 데려가주실분?

인천의 마스코트입니다.

언젠가부터 각 지역마다 생기기 시작한 마스코트입니다.
서울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그 지방 사람이 보면 상당히 미묘한 감정이듭니다? 호호

귀는 갈매기모양으로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이군요... 호호;;

대충 인천역 앞(차이나타운)을 구경하고 그날의 목적지인 월미도로 향했습니다.

인천역에서 걸어갔습니다. 겁나 멀었습니다. 흑흑.. 걸어가지마세요 orz

간신히 바다가 보이긴 합니다만 서해안은 별로 감흥이 없습니다. orz

엄청난이름의 가게들.. 인천분들 여기 원래 이렇게 빡쎈가요;;?

인천 유원지까지 와서 신림동 철판순대볶음을 먹는 사람은... orz

신당동 떡볶이도 마찬가지.. 게다가 안파는것도 없음..;;

성진, 여송 못된 양반들...

혼자 뽈뽈거리길래 디지탈 줌으로 이빠이 당겨서... (아이구 노이즈)

타고 싶어서 찍었습니다. 자수...

그리고...

대망의

월미도 바이킹!!!!!!!!

으아아아아아악!!!!

가끔 유명한것을 실제로 가보면 별거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놈은 진짜다 ㄱ-

헉헉... 언젠가부터 바이킹을 못타기 시작했습니다만...
라임양 한번 태워주는거 한번 화끈하게 태워준다고했다가...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헉헉.. 게다가 2번 태워주는 센스까지 -_-

추가로 바이킹옆에 있던 이녀석은 원심력을 무시하고 안쪽에 안전장치가 되어있음...

이제 한동안은 바이킹 안타도 됨...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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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2:39 2006/11/23 22:39

갑작스럽게 만난 화평냉면을 클리어하고 유유히 인천역쪽으로 향합니다.
뭐 가다보면 나오겠지요...

헉... 와버렸다... 인천 차이나 타운

오... 요코하마 인천 차이나타운!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금방 보입니다. 후문인가보네요 여태껏 블로그들에서 보던 모양이랑은 많이 다릅니다.

후문으로 들어가면 이문을 지나서도 가정집들이 많습니다.

대충 멀리 중국집스러운 집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음.. 이국적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무슨 특구에 온 분위기는 납니다.

중국집이 굉장히 많습니다만 짜장면을 안하는 집도 있더군요... 짜장면 먹을 심산이었기 때문에 세트
코스 요리 집들은 그냥 지나칩니다.

공화춘을 가기로 했습니다.

이미 폐업 했다고 알고있었는데 당당히 있었습니다. 뭐 어쨌든 그집이 그집일것이 뻔하니 이름만 같더라도 그냥 가보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쌉니다. 오천원일줄 알았는데.. 쩝쩝

신기하게도 GS25에서 나온 공화춘 라면이랑 미묘하게 비슷하네요? 어라라 공화춘의 자문을 얻었다는건 이곳 신규 공화춘의 자문을 얻었다는 거였나;;;? 하긴 1905년 주방장이 살아있을수가...
짬뽕도 먹었는데 역시 평범~합니다. 쩝쩝

공화춘 역사 - 공화춘 공식 홈페이지
[기사] 편의점·자장면 집 "잘 만났네"    서울경제 경제 | 2006.08.07 (월)


차이나타운 답게 삐끼 아저씨도 강시 복장

대충 짜장면 맛은 봤고 다른걸 먹으러 갑니다. 술도 많이 팔길래 술을 사오고 싶었는데 인천에서 집까지 들고오기 힘들것 같아서 그냥 관둡니다.

빵집은 그냥 못지나치는 라임양...

가격 보고 놀라곤 시식코너에서 집어만 옵니다;;;

열심히 면뽑으면서 구경꾼들에게 듕귁말을 한마디씩 알려줍니다. 재미있음... 만두 사먹으며 한컷

공화춘 한방더.. 유치원 단체손님을 유치하기 위해 필사적인 강시 아저씨

인천역에서 바라본 차이나타운..

인천역에서 바라본 차이나타운 정문.. 보통 블로그들에 이 앵글 사진이 제일 많죠...
좀 걷는줄 알았는데 바로 앞입니다. 신호등 하나 건너면 끝

다음 인천 여행 포스팅은 가장 먼저 만들었다는 닭강정입니다. 이걸 이제서야 가봤죠...

[수정] 인천 신포닭강정 포스트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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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6 12:57 2006/11/16 12:57

진짜냐 -_-

그냥 차이나타운가려고 동인천까지 운행 되는 인천 급행을 탔지요...
동인천에 내려서 인천역까지 대충 걸어가려고 내렸더니 화평동 냉면거리네요 -_-;;
허허 거참.. 그냥 지나치기 아쉽습니다.

100미터쯤 쭈욱 냉면집이 밀집해있습니다.

거리에 들어서자 마자.. 아침 시간인데도 아줌마들의 삐끼질이 상당합니다;; (원래 이런가요;;)
꿋꿋하게 평소에 알고있던 제일 끝집인 할머니집으로 향합니다.


제일 점포(?) 규모가 큽니다. 양옆으로 분점

여길 오게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_- 인천은 너무 먼 동네라서...
장사 잘된다고 해서 삐끼질이 덜하지는 않습니다. 덕분에 사진도 먼곳에서 찍은 상황

어쨌든 한큐에 해결하기 위해 입성..

평범한 열무김치..

주위를 한바퀴 둘러봅니다.

라임양이 좋아하는 하지원씨도 다녀갔군요... 낚...

둘러 보는 동안 냉면이 나옵니다.

물냉면 한개 비빔냉면 한개


역시 원조 답게 크기가 장난 아닙니다. 뭐 서울에서도 비슷한게 많아서 이제 충격은 떨어지지만;

맛은.. 역시 그냥 분식집 냉면... 오리지날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인천까지 가서 드시지 마세요;; 가격은 물론 매력적임... 혼자가시면 물냉면을 드세요...

이미 많은 점포가 문을 닫은 상태...

혹시라도 또오게된다면 다음에는 이곳을 와봐야겠습니다. 낚일것 같지만;

이런 미묘한 집도 있군요... 탤런트의 집이라... 직접 서빙하실리는 없고...

전 동네 해주냉면을 팔아주겠습니다. (해주냉면도 멀리서 와서 먹을 맛은 아니죠...)

다음 인천여행 포스팅은 차이나 타운~
(언제 올리려나.. 벌써 다녀온지 3주..;;)

[수정] 차이나타운 포스팅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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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12:32 2006/11/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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