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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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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밝혔듯이 퍼플카우 이야기는 싫어했지만... 그렇다고 책까지 멀리할 필요는 없다.
사실 퍼플카우2도 역시 너무나도 훌륭한 이야기로 가득차있다.

내가 버벅거리면서 힘들게 떠들고 다니는 이야기들이 300페이지도 안되는 책에 정리까지되어서 자세히 적혀있다.

개인적으로 이책의 내용을 이해 못한다면 정말 안타깝다.
다 아는 얘기잖아 하고 비웃고 덮어버리는건 더 안타깝다.

뭐.. 위에 두줄은 주관적인 개인적인감정이고...
책 얘기하자면 가짜 베스트셀러는 아니니 낚일걱정 하지말고 읽어보라는 얘기...

세상 참 좋다.
12,000원에 이런 통찰력을 접할수있게 되었다니..
( 게다가 사실 이책은.. 덤으로 온책이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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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01:52 2007/05/1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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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행동을 하고 일기를 남기는 일은 훌륭하지만
그렇다고 주객이 전도 될 것까지야 없다. 꼭 배설을 해야지만 완성되는건 아니니까...

퍼플카우 이야기는 싫어했지만 어쨌든 세스고딘은 세상 돌아가는걸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뜬금없지만 어제는 볶음짬뽕이 맛있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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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무작위성을 참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아무 의미도 없는 일을 설명하고 싶어 한다. 어떤 일이 우연히 일어나면, 사람들은 자신만의 거짓말을 지어내기 시작한다.

중요한 구매 결정은 대부분 즉석에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이런 순간적인 결정의 영향을 받으며, 일단 결정한 후에는 그것을 옹호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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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00:01 2007/05/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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