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략 일년전 어라 배두나 여행 사진집 냈네 하고 집었던 두나's 런던놀이가 꽤나 재미있어서 두번째 도쿄놀이는 찾아서 봤습니다.
배두나라는 배우는 엄청 좋아한다고 할만큼은 아닌데 여행기를 사진으로 정리한게 꽤나 멋지더라구요...
원래 그녀 자신도 멋지기도 하고... 거기다 사진 능력까지 보태서 책으로 한권 엮어내는 정성까지...
꽤나 부러웠습니다.

일본이 런던보다는 저에게 익숙한곳이어서 그런지 런던만큼 동경 할꺼리가 가득하진 않았지만
역시나 좋았습니다.
사진집 마지막에 보니.. 철가면(카시이유우)과 아는 사이더군요...
여러모로 부러운 배우... 부러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