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사는 얘기가 많이 없었던것 같네요...
대략.. 3~4만원치를 먹고 나서 포인트로 얻게 된 라면볼!!! 입니다.
뭐... 라면 그릇입니다.
그래도 아.. 뿌듯해~

라면을 다 먹고 나면 폰데라이온이 나와요~
덕분에 요즘은 라면을 끓인 뒤 그릇에 담아서 먹는 문명인이 되었습니다.
??








던킨도너츠에가면 초코머핀과 우유를
크리스피도넛은 일년에 두번 정도만 섭취 하고있는 스믈군입니다만...
미스터도넛이 한국 진출을 한다네요...
찾아보니 꽤나 오래전부터 준비중이었군요...
생각보다 금방 매장을 볼수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미스터도넛이 일본에서 던킨을 밀어내고 인기가 있다고 해도...
전 우왓!! 미스터도넛 겁나 맛있어!!! 나죽어~~ 뭐 이런건 아닙니다만;;
다양한 컨셉의 먹거리가 생기는건 즐거운일이죠...

제품 라인업이 던킨과 미묘하게 다르지 않습니까?

먼치킨 포장만 봐도 양쪽끝을 잡고 가운데로 뜯어내면... (d-pop이나 먼치킨이나..)

이렇게 이쁘게 나옵니다. 아이디어가 담긴 포장을 만나는건 항상 즐겁습니다.

감사 감사

올해 상품은 이것입니다만... 바로 매진되서 구할수가 없었습니다. orz

실물은 이렇게 생겼음... (사실 고민하다 몰래 뜯어오려고 했으나 안 떨어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