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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반년도 더 된 사진 -_-;;;

어째선가 비공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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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장지골 곱창입니다. 이름 그대로 장지역에 있는 곳인데..
큰길가 뒤에 있기 때문에 길을 잘 들어서야 합니다. 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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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서비스야~


장지골의 유명한 점이라면.. 곱창도 좋지만...
서비스를 준다는건데... (친절 말고 -.- 먹을껄 더줌.. 사실 이게 더 좋아요..)

이날도 간이 먹고 싶은데 어디가서 시키려면 혼자 다 먹어야 하니까
적당히 주는 가까운 장지골을 방문한거죠..

간하고 천엽 서비스로 주는 곱창구이집이 종종있지만...
곱창 가격이 미칠듯한곳이 많아서 모르는 집은 선뜻 방문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OTL
( 반성하렴 거북 곱창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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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계의 표준 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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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양의 갈릭 디핑소스 협찬....
곱창은 다양한 소스와 어울리는데 (물론 소금이 최고) 다양하게 소스를 주는 집이 드물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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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고 곱창하고 2인분 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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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야채...
상추 겉절이를 주는 집은 상추를 안싸먹어도 되서 편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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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익어가면 조낸 잘라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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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걸로 먹지 못하는 라임양을 위해
익혀주는 만행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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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토화...
마지막 한점 먹기전에 한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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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무언가를 구워먹고 나서 볶음밥이 없으면 섭섭하지요...
근데 아깐 분명히 저 가운데 구멍이 있었는데 어떻게 밥을 볶은건지 신기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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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6 14:08 2007/04/06 14:08

대충 비주얼은 이정도...

배송 첫 느낌은.. 적다..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곱창류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예전에도 다른 회사제품을 주문해서 먹은적이 있었는데 이 회사 제품은 딱 일인분만 포장되어있더군요..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적당하겠지만 2인분을 먹는 저에게는 불만이었습니다;

보통 가공된 양념육을 살때는 어느정도 각오를 하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맛도 저맛도 아닌 그냥 보통 맛이 대부분이기에.. 심하면 설탕이 많이 들어간 느낌 정도.. 그래서 맛도 그냥 저냥...

진공 포장된 상태에서 길쭉한게 들어가있길래 막창이라도 조금 썰어서 맛보기로 들어있나 했더니 떡이더군요 OTL..

상품명은
[소래울식품] [지마켓나스닥상장기념]불타는 양념곱창 220g * 3팩 /파격할인가/안주용 이고
리뷰 레벨은 다음엔 주문 안한다 입니다.

다음엔 막창으로만 포장된 녀석을 주문할 생각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좋아하던것중 하나 계란도 4개나 넣었음


곱창이 아쉬워서 계란 볶음밥을 했습니다.
그날 따라 밥도 잘되고 좋았습니다. 계란 볶음밥은 약간 고슬고슬하게 해서 꼭꼭 씹어먹으면 매우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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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20:58 2006/08/3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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