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

[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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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로그/하루한장'에 해당되는 글 101건

  1. 2008/07/31 [하루한장] 엔씨 Blade and soul 멋지기만 한데;; (6)
  2. 2008/06/12 [하루한장] 오늘 같이 소나기 오는 날에는... (2)
  3. 2008/06/10 [하루한장] 쿵푸팬더 재미있네요.
  4. 2008/06/07 [하루한장] 잘 살아있습니다.
  5. 2008/05/26 [하루한장] 카스레몬 맛있네요~ (2)
  6. 2008/05/19 [하루한장] 그러고보니 제 mii 를 공개해보면... (4)
  7. 2008/05/01 [하루한장] 롯데월드에 가던날... (3)
  8. 2008/04/30 [하루한장] 라면값이 오르기 전날...
  9. 2008/04/29 [하루한장] 남대문 사고 다음날...
  10. 2008/04/28 [하루한장] 얼마전 만난 선배의 핸드폰... (1)
  11. 2008/04/27 [하루한장] 오산터미널와 화성경찰서
  12. 2008/04/24 [하루한장] 스트리트킹
  13. 2008/04/19 [하루한장] 네이버 로그인 필드.. (2)
  14. 2008/04/16 [하루한장] 영화 테이큰 (2)
  15. 2008/03/14 [하루한장] 새탭으로 열기 (2)
  16. 2008/03/11 [하루한장] 네이버메인에 눈을끄는 기사가 있어서 눌러보니.. (2)
  17. 2008/02/21 [하루한장] 퀴즈노스와 서브웨이
  18. 2008/01/29 [하루한장] 이집트 글자... (2)
  19. 2008/01/28 [하루한장] 클로버필드 결국 관람.. =_=
  20. 2008/01/24 [하루한장] 클로버필드 낚일것인가... (아직안봄) (2)
  21. 2008/01/19 [하루한장] 잠실 롯데마트 와인세일 중... (2)
  22. 2008/01/13 [하루한장] 미스트, 우리생애최고의순간
  23. 2008/01/12 [하루한장]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 (2)
  24. 2008/01/09 [하루한장] S&B 3분 카레..
  25. 2008/01/07 [하루한장] KBS에서 하는 홍길동... (2)
  26. 2008/01/06 [하루한장] 조촐한 뒤늦은 신년... (2)
  27. 2007/12/16 [하루한장] 포스팅 개근은 하고 싶으니... (2)
  28. 2007/12/15 [하루한장] 코엑스 토다이...
  29. 2007/12/13 [하루한장] 고대 앞 삼성통닭
  30. 2007/12/09 [하루한장] 체험 삶의 현장에 나온 김태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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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서 새로 공개한 Blade and soul

내가 보기엔 멋지기만 한데;;
말들이 많넹..

나는 입이 쩍 벌어지는뎅 -.-;;

간만에 또 소신 발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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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20:06 2008/07/3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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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에어콘 틀고... 웹서핑이나 하는게 매우 쾌적하죠...

그럴땐 위에 치요아빠 같은 표정이 됩니다?

위의 치요아빠는 마우스 손목보호대로 라임양의 2004년작입니다.


사진을 보니깐 매우 침대로 가서 눕고 싶군요;;;;




---

어쨌든 오늘 소나기 때문에 많이 놀랬어요...

오후 8시경에 갑자기 후두두둑..

천둥번개가 장난아니게 치고 우박도 함께 내리고..

기본이 폭우인데다가 바람이 부니 비가 옆으로 오는 현상에 우산도 아무런 소용이;

내리는비는 피해가야죠 -.-;

그래도 집에가서 에어콘 틀고 있고 싶어서 잽싸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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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22:48 2008/06/1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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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라는게 너무나도 노골적으로 기획물이라는 느낌이라 처음에는 좀 비호감이었습니다만..
메가박스 M관에서 하길래 봤습니다. orz 드림웍스 역시 똑똑하네요. 재미있습니다.

어렸을때 봤던 홍콩 영화같기도 하고... 그걸 또 3D로 자유자재로 표현하니 또 재미있고...

http://thisisgame.com/board/view.php?id=172662&board=&page=&category=102&subcategory=&best=&searchmode=&search=&orderby=

쿵푸팬더 게임도 좋아보이네요.. 만장이나 팔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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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10:42 2008/06/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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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실 덩실..

잘 살아있어요...

또 바쁘다고 포스팅이 스킵 --;;


헛둘 헛둘
짤방은 친구 블로그에서 (http://yumemiy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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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23:29 2008/06/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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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레몬 맛있네요..

보통 맥주를 마시면 카스를 마시는데.. 최근 사이 꽤나 제품군이 다양해졌죠...
한예슬 나와서 하도 광고를 해서 좀 이미지는 지겹긴 했으나..
꽤 괜찮네요...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카스 레드는 먹다보면.. 소주 탄것 같은 착각도 들고 하는데.. =_=
카스 레몬은 성공작인듯... 잘 버텨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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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6 00:37 2008/05/26 00:37

벌써 구입한지 2년쯤 되어가는 wii입니다만..

mii사진을 올린적이 없는것 같네요.. ( 최근에 올렸던가요; )

어쨌든..

올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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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습니다..

쩝... -_-;

어휴.. -_- 오덕이 따로 없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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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9 16:22 2008/05/19 1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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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바이킹에서 손도 놓고 잘도 일어났지만 말입니다.
나이들면서 보면 바이킹이 제일 무서워요..
과학적 원리따위 다 때려치고 제일 무서워요.. -_-

점점.. 삶의 집착이 많아지면서.. $%&#*^#%^* -_-;;

어쨌든 안좋은 추억이 가득한 아틀란티스를 큰맘먹고 타러 갔지만
결국 못탔군요.. 인기가 너무 좋네요...

다시 갈려면 또 큰마음을 먹어야 할듯 하지만
조만간 다시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_-

그리고 맨날 그 앞에 지나다니면서 인터넷 예매 개시!! 하고
뭔 큰일처럼 현수막을 해둬서 뭔 인터넷 예매 까정.. 이라고 생각했으나..
표끊을려면 한참 줄서야하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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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15:34 2008/05/0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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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라면값이 오른다고 해서 라면같은걸 사재기 하고 그런건 아닌데..
다음날 우연히 마트를 가니깐 왠지 저도 라면을 왕창 집어야 할것 같은 느낌?
웨곤 효과인가효...

저 라면을 다 먹는데는 대략 2개월 가량이 걸렸습니다.
저 라면이 30개쯤이니깐 이틀에 하나는 먹은셈..

-_-

체중조절을 하긴 한걸까요

도대체 멀로 체중조절을 했다는건지 -_- 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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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30 15:23 2008/04/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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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월달 사진이군요..

방화범은 10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나오던데..

화재 바로 다음날 저녁 사진입니다.

불타는걸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고
불타는게 새벽까지 HD로 중계되는것도 신기했고..

쩝...
에고..

이말 저말 썼다가 지웁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있으나.. 뭐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폰카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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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15:13 2008/04/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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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0년만에 선배님을 만났는데..

엄청난 휴대폰을 쓰고 계시더군요.. -_-;;

그냥 액정이 깨져서 문자 확인이 안되는줄 알았더니;; 음..

역시 여전히... 뭔가 다르신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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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15:08 2008/04/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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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갈일이 없다가..
요즘에 동서울 터미널을 이용하면서 송탄갈일이 있으면 가끔 오산을 경유해서 갑니다.

오산에 있는 화성경찰서를 오산경찰서로 명칭 변경을 촉구한다!! -오산터미널

제가 이상하게 생각한거는..
지역 아줌마회나 청년회 (또는 교회)가 아니라 왜 오산터미널이 저걸 붙였지 하는궁금증이..

오산터미널이 화성터미널이었을까요..
음.. 아닌데 예전에도 여긴 오산터미널이었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오산과 화성은 근처긴해도 인접하지는 않은줄 알았는데.. 히안하네요..

살짝 궁금해서 촬영만 해뒀습니다.
찾아볼만큼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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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15:01 2008/04/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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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안하고 봤는데 재미없었던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_-;

보통 기대 안하고 보면 오히려 재미있어서.. 기대를 안하고 보는 릴레이중이었는데..

끄응입니다.

흑인분은.. 밴티지 포인트에서 조낸 뛰던 아저씨에서 악역으로...

하우스 박사님은 여전히 하우스 박사님이였고..

키아누 리브스 역할이 전 마음에 안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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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16:24 2008/04/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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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반응도 오지게 느리고...
키 씹어먹기도 하고..
기본 폼태그가 아니니 덕분에 자동로그인도 안먹고

진짜 엔프로텍트보다 더 싫어요

예스24 자동로그인 만큼 왜 있는지 모르겠음...

( 세번째 소신발언 두근 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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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16:52 2008/04/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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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납치된 딸을 구출하기 위한 전직 특수요원의 액션!!!

보기전에는 그냥 위에 평범한 카피정도만 생각하고 보러갔는데 사실..

고담파리에서 펼쳐지는 잭바우어 뺨치는 특수요원의 활약 이랄까;

자비심이 없네요... 자비심이 없어요... -_-;
잭바우어 보다는 갓오브워의 크레토스에 더 가까워요 -_-;;

그나저나 특수요원의 개념없는 딸 이름은 킴 이군요...
아버지는 잭바우어 딸은 킴으로 매치시켜도 그닥 다르지 않을듯...
24의 킴바우어는 훨씬 더 깽깽 거렸겠지만;;

그리고 주인공은..
왜 자꾸 칼질을 할것 같지.. 하고.. 중세시대 영화에서라도 봤었나 했더니..
스타워즈 1,2편의 콰이곤 진..

정신없는 편집과 군더더기 없는 진행은 오히려 오로지 액션에만 집중하게 하는 장치같네요..
오로지 액션이에요... 뒷통수 치는것도 없고... 주인공 뻘짓해서 답답한것도 없고
오로지 액션... -_-)b

갓오브워의 크레토스도 그렇지만 자비심 없는 히어로의 잔인한 모습은
오히려 여태까지의 고정관념과 달라서 웃음마저 주지요...

카피도 평범하고... 제목도 드라마 생각나고 해서
뮝기 뮝기 보러 갔다가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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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20:16 2008/04/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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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로 바뀌고 탭기능이 추가되었어도..
새탭에서 열기 메뉴가 활성화가 안되어있는 상태라 이건 버그인가 뭔가 왜 이럴까 싶었는데
비스타에서 IE7을 써보니 활성화 되어있었다;;;

설마 컴맹이라 나만 못쓰고있던건 아니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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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13:27 2008/03/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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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75005.html

네이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1943073


---

와.. 뭐 이런 조선일보스러운 제목(흔히들말하는)이 다있지 하고 눌러보니까 한겨레 -_-

"일제고사", "영어", "멍에"

거참... 결국 다들 똑같은 신문이고 결국 똑같은 사람인것을
신기하게 편갈라서 응원을 한다... 나름의 밸런스...

예전에도 조선일보랑 한겨레랑 구분이 안가는 경우가 종종있었지만...
일제고사를 지지하는 사람이기에 포스팅 (블로그에 처음하는 소신발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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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11:59 2008/03/1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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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없으면 퀴즈노스 먹고
퀴즈노스 없으면 서브웨이 먹고..
둘다 샌드위치라고 생각했는데

서브웨이는 샌드위치에 가까운 가벼운 맛이고
퀴즈노스는 햄버거에 가까운 조금 무거운 샌드위치였다. =_=

잘 안먹어서 그런지 이제서야 안에 뭐 들어가는지를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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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5:51 2008/02/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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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2x5/140047550842

김치샐러드님 블로그 보다가 발견한 이집트 영수증..
중학교때 누군가 라면부스러기 같다고 해서 볼때마다.. 라면부스러기 같긴 하네...
하는 생각 정도밖에 안들었는데 갑자기 저 글을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들었다.

yes24에서는 이집트어 로 검색이 안되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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