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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로그/드라마, 영화'에 해당되는 글 66건

  1. 2008/09/26 [영화] 헬보이2 재미있네요~ (2)
  2. 2008/08/16 [영화관람] 고사, 다찌마와리, 눈눈이이, 엑스파일, 아이맥스 다크나이트 (4)
  3. 2008/08/09 [영화관람] 와~ 월E 도 재미있네요~ (4)
  4. 2008/08/07 [영화관람] 덩실덩실 배트맨 다크나이트 (4)
  5. 2008/07/31 [영화관람] 미이라3, 둠스데이
  6. 2008/07/29 [영화관람] 님은먼곳에, 님스아일랜드, 100피트
  7. 2008/07/17 [영화로그] 놈놈놈, 적벽대전... (2)
  8. 2008/06/28 강철중과 원티드 관람
  9. 2008/05/23 [영화] 인디아나존스, 스피드레이서, 비스티보이즈 (3)
  10. 2008/05/16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의 왕자
  11. 2008/04/20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 2화
  12. 2008/04/13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SP
  13. 2008/04/12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 2분기 신작 (2)
  14. 2008/04/12 [영화] GP506 등등 최근 영화평
  15. 2008/03/30 온에어 재미있네요... (4)
  16. 2008/02/28 홍콩영화 추남자의 구숙정(邱淑貞)
  17. 2008/01/11 [드라마] 하게타카 (4)
  18. 2008/01/01 초닌자대 이나즈마
  19. 2007/12/12 프로포즈 대작적 SP 제작발표~ 덩실 덩실..
  20. 2007/12/11 [하루한장] 영화 헤어스프레이 (2)
  21. 2007/12/11 [드라마] 화려한 일족 완결...
  22. 2007/12/05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완결~
  23. 2007/11/28 [영화] 버블에 GO 타임머신은 드럼식 (4)
  24. 2007/11/23 [드라마] 파견의 품격 완결~
  25. 2007/11/20 [영화] 꿈꾸는 열다섯~
  26. 2007/10/06 [하루한장] 햄볶의 베스트 컷...
  27. 2007/10/05 24 6시즌 완결...
  28. 2007/08/28 라이어게임 완결~ (4)
  29. 2007/08/24 베로니카 마스는 좀 시시하네요... (7)
  30. 2007/08/23 프로포즈 대작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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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1은 극장에서 안봤는데 최근에 케이블 티비에서 1을 봤습니다.
알고보니 꽤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영화였더군요

2편을 보시려면 1편은 보고 가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이야기가 딱히 이어지는건 없지만 캐릭터이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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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들은 왕족남매는 참으로 불쌍한데...
따로 떼어놓고 보면.. 특촬물에 나올것 같은 캐릭터 같기도 하고..
공주는 클로이 닮았고 그러네요...

미이라3처럼 중국산 OEM 아니니까 보셔도 좋을듯...

전체 플롯은 슬픈이야기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신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특수효과가 많이 나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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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18:54 2008/09/26 18:54

몇일 안쓴것 같은데..
영화 로그가 잔뜩 밀려 버렸다..

한꺼번에 한줄씩이라도 써야지..

(수정추가) 써놓고 보니 잔뜩 썼네염 -_-
영화 관련 주인공 사진은 엑스파일밖에 없고.. 헐...
추천을 한다면.. 눈눈이이는 내려갔을꺼고.. 엑파는 좀 매니악하고..

다크나이트  (넘사벽)  고사 >= 다찌마와리

되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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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눈눈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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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배우들은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한석규의 부활(?)에 대해 관심이 좀 있는 편인데.. 이번에도 실패다.
(흥행대세 기준, 관객수는 최종적으로 250만 정도 될 것이라고.)

감독탓인지.. 제작자 탓인지.. 회사 탓인지.. 처음 기획탓인지..
훨씬 잘 완성될수 있었을텐데 무언가 부족했다. 아쉬움...

범죄의 재구성틱 하게 잘 나가다가.. 불친절한 결말은 누구 결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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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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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밝히는것 같지만.. B급 스러운걸 좋아해서..
옛날에 인터넷으로 다찌마와리가 나왔을때도 잽싸게 봤었는데..
그때도 다른 사람들은 다들 좋다고 난리였지만.. 난 이게 뭥미...
이번에 나온 다찌마와리도 영 불편했다.

류승완, 류승범, 임원희는 의식적으로 이렇게 안해도 된다.
안그래도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연출할려고 제작비도 많이 들인것 같고... 흥행이 걱정된다;;;
( 물론 국내 리조트나 철교에서 찍었어도;; 제작비 많은것 같다;; )

혹시 다음 영화 만드는데 지장있을까봐 재빨리 관람..
공효진 이쁘네요. 근데 다.. 임원희 사진이고 박시연 사진이네...

공효진 나오는 "홍당무..~" 볼려는 마음이 0에서 조금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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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고死 : 피의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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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고死 : 피의 중간고사)는 반면에 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제작비도 최대한 적게쓴것 같고... (50일 촬영, 이범수 출연료 자진삭감)
덕분에 남규리가 발연기를 하던 말던 부담도 상대적으로 줄지 않았을까 싶음...
크레딧 올라갈때 그런 재미있는 엔딩도 마음 편히 넣을수 있었을꺼고

최소 마진에 맞춰서 컨텐츠 제작비를 책정하고 기획하면 참여자 모두 부담이 없다(?)
나름 칭찬임... 김성모가 맘대로 대사와 그림을 넣는것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

남규리도 이쁘지만.. 친구도 이뻐서 찾아보니.. 83년생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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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SBS엑스맨에 나오는 뻐


난.. 뭐하나 공포영화를 보겠다고 하면 고사를 추천하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다찌마와리를 선택하는 기분으로 가서 볼것... 그냥 그자체를 즐기면 된다.

얼떨결에 봤는데... 의외로 한계를 정해놓고 잘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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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I Want to believ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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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은 어렸을때 부터 참 좋아해서.. 하이텔 동호회에서 영화VHS도 공구 하고 막 그랬었는데..
어쨌든
첫번째 극장판은 드라마에서 외계인만 나왔다 하면 투비컨티뉴로 두편으로 쪼개버리고
결말은 흐지부지 되고 그랬던 드라마의 어쩔수 없는(의도적) 한계를 깨고 나름 화끈하게 보여줬다면..
두번째 극장판은 시청자들의 멀더랑 스컬리.. 너네 사귀는거냐.. 아니면 결혼해라!!! 등등 에 대한 답이다.

부제를 정해본다면.. 엑스파일 : 10년후 그들을 만나다. (-_-?)

MBC에서 하는 네버엔딩스토리나.. 뭐 KBS의 인간극장 간지라고 하면 살짝(매우) 오바긴 한데;;

프랑켄슈타인이던 뭐던 신경쓰지말고.. 멀더와 스컬리는 이렇게 되었구나~ 흐뭇하게 바라보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멀더와 스컬리에 같이 손흔들어 주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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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다크나이트 아이맥스 (Batman dark knight IMAX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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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M관에서 보고.. 또 한번 아이맥스로 관람
둘 중에 하나 추천한다면.. 아이맥스로 볼필요는 없다. 메가박스 M관에서 볼 것

두번째 관람이지만 역시 선과악, 화이트나이트와 다크나이트, 참 잘 배치한 영화다.

훌륭함... 그 다음편이 이 보다 더 훌륭할꺼라면 상상이 안간다.
하긴 트랜스포머 본다음 놀라고도 아이언맨이 나오고.. 그리고 또 다크나이트도 나왔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거라니깐 뭐.. 역시 이런영화 볼때 마다 느끼는건.. 오래살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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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1:27 2008/08/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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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E 도 참 재미있네요..
다크나이트에 이어서 일주일에 이렇게 행복한 영화를 볼수있다니..

헐리우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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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도 귀엽긴 했지만..
그냥 적당한 감동과 캐릭터 상품용일꺼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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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전 아름다운 이야기! 와 감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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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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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건 사야해!!!!

월E 상품들...
http://babytalk.co.kr/mart7/mall.php?cat=0090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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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는 물론이고..
월E도 꼭 보세요~

픽사 애들 너무 천재인것 같네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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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4:32 2008/08/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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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영화관에 가서 다크나이트를 보세요

지난 상반기에 꼭 봐야 할것이 아이언맨이었다면

하반기는 압도적으로 다크나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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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딘가에서 퍼옴


기사 윌리엄스 인상이 강하기 때문에 남들은 다 기대해도..
저는 그닥 히스레저의 조우커 연기를 기대 하지 않았는데..(착하게 생겨서;;)

오우..

우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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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찌 같은 사람이라 볼수 있을까요.. 음.. 음;;

역시 연기자란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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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베일도 어렸을때 본 톱들고 뛰어다니는 아메리칸 싸이코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남들 멋지다 할때도.. 음... 나는.. 음.. 그게... 뻘쭘 뻘쭘 했는데..

이제야 소신 발언 하면.. 흠좀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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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오토바이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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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상영시간을 잊도록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긴장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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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개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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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커와 배트맨이 사이좋게 어울어져서 긴 상영시간을 압도합니다.
영화 두개를 연속으로 본 기분... 이거 영화 하나값 내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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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이 너무 안이뻤던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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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한 영화네요~ 오우~ 우앙 굿~

한번 더 볼듯..
다크나이트 개봉으로 영화관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북적 북적에다가.. 외국인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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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트~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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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많으신 알프레도~~ 꼭 보세용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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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16:55 2008/08/07 16:55


뭐? 미이라3는 중국 OEM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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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반기 캠페인! 결론부터 말하자!

미이라3 - 나의 미이라시리즈는 이렇지 않아! 나의 이연걸을 이렇지 않아!
둠스데이 - 와.. 이건.. 런던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구나... -_-

아휴.. 영화 얘기만 하는데다가 둘다 연속으로 불만이 가득해서;;;
그냥 봤다는 기록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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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 실망한점

1. 모르는 여자가 나와서 우리 함께했던 모험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여주인공 에블린이 된다.
안나온다는건 알았지만 다른여자가 나올지는 몰랐음..

2. 갑자기 엄청 커버린 아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3. 그래픽,연출 뭥미... (중국 OEM이 의심스러움..)

4. 이연걸은 나쁜편...

5. 전체적으로 중국올림픽 특집 미이라SP


둠스데이

이건.. 중박이라도 될줄 알았는데... 흑흑..
하나티비에서 100원에 파는 이유가 있었음... 흑흑... orz

누군가의 둠스데이 네이버 영화평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1358269&code=65195

섞어도 너무 섞었고.. 지구최후의 날이아니라 런던최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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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5:12 2008/07/31 15:12

잠깐만~♬ 2008년 하반기 캠페인! 결론 부터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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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 - 자기인생이라곤 없는 두 남녀가 슬프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불편한 영화

님스아일랜드 - 나오는 꼬마 여주인공이 귀여운것도 아니고.. 뮝기적.. 번역자막만 센스있었음..

100피트 - 이! 게! 뭐! 야! 결말따윈 기대하지말고 그냥 순간적인 공포만을 주려는 최근 헐리웃 공포영화;?

그래서 넌 뭘 추천할래? 하면..

데이트는 님스아일랜드, 뭐 추천할래 한다면 님은먼곳에, 100피트는 정말 볼께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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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결론부터 말하고 나니깐 할말이 없네 -_-

님은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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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최정윤은 안나옵니다.. -_-


영.. 불편한 영화같아서 안보고 싶었지만...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빨리 클리어할 의무감으로... 관람했습니다.

내용도 불편하고... 옆에 앉았던 영화중에 전화받던 노부부도 불편했고.. 기억이 안좋네요;

남자는 독자로 태어나 집에서 찍어주는 여자와 결혼할수밖에 없고.. 자기인생은 없다고 생각하는 찌질 캐릭터고..
여자는 그런 집에 팔려와서 시어머니등쌀과 차가운 남편.. 인생 막장 가다 못해 월남까지 가게 되고...
그것이 우리 어른들의 삶이었다 얘기 하고 싶은것 같은데... 음음...

....

에잇! 이게 다 엄태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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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스아일랜드

영화중 제일 재미있던 장면..

영화중 제일 재미있던 장면..


원작이 있는 영화들의 단점인.. 내용 압축과 워프... (이게 원작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특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닥 어린이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한밤중에도 영화관에 어린이들이 많았네요...
전 그냥 데이트용으로 무난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적 퇴치가 나홀로집에 같은 연출이 좀더 이루어졌다면 만족스러웠을듯.. 클라이막스가 넘 짧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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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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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제일 무서븜..


그냥 한국사람에게 안맞는 소규모제작의 스릴러겠지 하고 예매도 안했는데..
허걱.. 1열의 줄까지 100% 예매완료;; 어쩔수없이 11시 타임을 관람했습니다.

작은 관람관이지만 외쿡 사람도 오고... 설마.. 숨겨둔 보석같은 영화일까!!

..했는데...;; 귀신영화였음..;;
귀신 안나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귀신 나와서 엄청 깜짝!!
그 뒤로는 엄청 나옵니다.

현장의 관객들의 비웃기가 일본침몰 수준이었음...
그래도 그정도 까지는 아닌데... 흐음..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많고...

소규모 제작은 맞는것 같네요..
마지막 장면에 가장많은 인원이 나오는데.. (10명쯤;;?)
불구경 하는 연기가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 수준;;; 다를께 없구나...

어쨌든 팜케얀센(팜케얀슨?)은 엑스맨의 진 캐릭터 때문에 얼굴만 봐도 무서워요...
주관적인 개인평을 원하신다면 전 재미있었습니다... 라고 답하겠지만
객관적평은 친구들한테 같이보자고 하면 맞을 영화같네요...

트랜스포머는 변신영화
놈놈놈은 간지영화
100피트는 공포영화?

.. 라고 하기엔.. 앞의 두개의 변신과 간지가 독보적이긴 하지만..;;;

뭐.. 고사는 남규리 보러 가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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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놓고 보니깐 손태영 같네.. -_-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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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2:20 2008/07/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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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정보에서 퍼온사진이에요..


카드랑 노트북까지 제휴광고를 해대고.. 영화관에서도 예고편 너무 많이 보여주는 놈놈놈...

어휴... 봤습니다. 잽싸게... 예고편 땜에 질려버려서...

정우성, 이병헌 간지 작살..
트랜스포머가 특수효과영화라면...
놈놈놈은 간지영화?

끝을 어떻게 낼려나.. 걱정이 막되었는데...
그냥 저냥 끝난듯... 뭐 간지 영화니깐요... 괜찮아요..

개봉한지 얼마 안되었으니깐..(..이 아니라 오늘했네요) 자세한 얘기는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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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작심삼일아저씨..



적벽대전은 보긴 봐야되는데.. 싶으면서도.. 왠지 비호감이라서 볼까 말까 고민하면서
영화관을 멀리하는 사이에 플래닛테러 메가박스에서 내려가버리고 난리~~@! @#^@$&^#&

어쨌든..

재미없을꺼야.. 재미없을꺼야... 이 영화는 나를 낚을꺼야... 걱정을 하고 봤는데..

..음... 역시 예고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캐스팅도 올스타전 같은 느낌이고...

장비는 엑스맨3의 저거너트 생각이...


그래도 역시 수확은...
월드스타 작심삼일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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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 수줍.. 나 월드스타인겅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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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3:21 2008/07/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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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재미있네요
안젤리나 졸리 왤케 멋지니.. 마ㅓㅐ좀히ㅗ머오히 흠좀짱인듯...

영상도 그렇고... 적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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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은 몇일전에 보았는데.. 공공의적2는 사실 안봤어요..
강철중은 장진감독도 참여하고 정재영도 나오고 해서 봤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뭐.. 재미보다 사람들 죽어나가고 무서운 영화긴 한데;;;
정재영의 아주악랄한 모습을 강조하기보다.
나름 가치관있고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나와서 공공의적 컨셉에는 좀 안맞지 않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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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04:02 2008/06/2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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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인디아나존스4는 역시 재미있었죠...

재미없다는 얘기가 있어서 기대하지 말고 보라는 스필버그 아저씨의 주문 때문에 음..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의 등장도 생각외로 미끄럽게 잘 진입한것 같고요...

그치만 결말이 안드로메다라... 싫어하시는 분도 꽤 있을듯...
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개봉이니깐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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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는 비는 그닥 관심없고.. 비주얼에 감탄하지 않을까 하고 갔는데.. 역시 좋았어요...
크리스티나 리치는 뭥미.. 하고 있었는데 같은 시기에 개봉한 페넬로피의 주인공... 페넬로피는 2006년 영화더군요...
공포영화 전문이라길래 엥.. 뭐지 하고 있었는데..
슬리피할로우, 몬스터는 긴가민가했는데 캐스퍼 하니깐 딱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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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어딘가에서 퍼옴...

비스티보이즈는 윤계상이 궁금해서... 윤진서도 궁금하고... (발레교습소도 극장에서 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우울한 이야기.. -.-; 선릉 뒷동네 월세가 천에 350만 -_-;; 뭥미;;
거기가 그렇게 비쌌나;;

어쨌든 많이 익숙한 테헤란로.......가 문제가 아니라..
작년에 봤던 촬영이 비스티보이즈였더군요; 뭐 워낙 촬영장에 기웃거리는거가 별로다 보니;

어쨌든 비스티보이즈는 성장 드라마는 아니고;; 방황기도 아니고... 한사람(또는 두세사람)의 파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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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44 2008/05/2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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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는 1편도 그랬지만... 재미있으면서도 묘하게 재미없는...

스텝롤 끝나도 뭐 안나오네요...

전편 올스타가 거의 까메오급으로 출연해서 그나마 특집 가정의달 5월 나니아 SP 같은 느낌(응?) 이었는데...
3편은 과연 어찌 만들지...

하긴 드라마 끝나고 하는 SP도.. 서비스 차원이지 그닥 내용들이 있는건 아니니깐;;
말하고 나니까 진짜 SP같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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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7:36 2008/05/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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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부터 쇼킹한 장면들로 눈을 끄는 라스트 프렌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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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조마 조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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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르는겁니다. (가 아니라 난 알았어 -_- 너 그럴줄 알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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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떨고 있는 마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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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맞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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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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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 그러고보니.. 료 그사람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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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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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때리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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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티비로 들어가고 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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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까지 쫓아와서 지켜보고 공포입니다.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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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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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2



이번 엔딩은(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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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12:13 2008/04/20 12:13

남들 다본 노다메 스페셜도 못보고..
마음대로 취향따라 프로포즈 대작전 SP부터 보았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드라마인지 -_-;

뭔가 연속 2회 마사미 포스팅이지만..
이거는 야마삐 포스팅에 더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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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에서 그냥 무작정 식장을 빠져나온 둘의 이야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SP찍을 생각하고 미리 좀 찍어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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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에서도 야마삐는 겁나 달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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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 거리는것도 여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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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빠짐없이 같은 비중으로 계속 나오고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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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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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와쩌염 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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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요정님도 다시 나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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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뿌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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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삐 포스팅이니깐 야마삐 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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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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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꼬여만 가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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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심축의 감동쟁이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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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김태희가 있다면 일본엔 마사미가 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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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감동... 이 그룹도 너무 좋네요...

프로포즈대작전 2시즌, 노부타 2시즌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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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13:12 2008/04/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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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는 너무 바빠서 드라마를 한개도 못챙겨봤는데 2분기에 눈이 가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우에노쥬리랑 나가사와마사미가 나오는 드라마..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저는 우에노쥬리는 별로 안좋아하죠...
그나마 노다메 칸타빌레 정도 재미있게 본 정도... 하긴 나가사와 마사미도 예전엔 싫어했지만요;

근데 이 드라마에 관심이간건.. 한달 전 쯤에 공개된 방영전 촬영장 스케치!!! 에서 얼핏본 쥬리의 짧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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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간지!! 우에노 쥬리!!! 기타~~~~~~~~~

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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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머리 헤얼~ 너무 카와이~ 큐트~ 오노~ 오 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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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유투..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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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나옵니다.. 악당...
1리터의 눈물때도 싫어했어요... 난 쟤싫더라.. 궁시렁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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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칠줄 알았습니다... -_- 드라마에서 완전 악당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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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 치워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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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김태희가 있다면 일본에는 마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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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전체적으로 그냥 뭐 젊은이들의 엇갈린 사랑이야기겠지만...
소울메이트 분위기가 모락 모락 나네요.. (소울메이트 잼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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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멋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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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이런 화목한 분위기 너무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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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자고 있는 마사미에게...
어둠의 그림자가 다가와..


1화 엔딩(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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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20:32 2008/04/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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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볼까 GP506을 볼까 테이큰을 볼까 하다가 GP506봤습니다.

언젠가 부터 공포영화는 한국께 재미있어요...
알포인트는 좀 부족한 편이었는데 GP506은 잘 짜여졌네요...
결말에서 완전 죽쑤는거 아닌가 걱정 걱정했으나.. 나름 만족스러웠고...
(뭐.. 전 안가봐서.. 오 글쿠나 했는데.. 다녀오신분들은 저런게 어딨어 라고 하시겠지만;;)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갑자기 포스팅 했을까 싶으시겠지만.. 그거랑은 별로 관계없고 --;
참고로 고어한 장면들이 꽤나 많아서 보기 힘든부분도 있습니다. -_-;

고어한 장면보다... 깜짝놀래키는 장면보다...
전 총이 제일 무서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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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스캔들도 재미있었고..
10000BC 원래 티라노의발톱인거 알고있었으니까 그부분은 실망안했으나 기대한만큼 특수효과가 없었기에 뮝기 뮝기
밴티지포인트도 재미있었습니다. 적당히 복잡했어요
바보는 당연히 너무너무 좋았고. 캐스팅 알러뷰..
점퍼도 재미있었고..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것을...
추격자는 엔딩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슈퍼맨이었던사나이는 원작자를 너무 좋아하기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더 게임도 적당히 재미있었고...
명장은 뮝기뮝기..
클로버필드도 결국 괴물이 나왔기 때문에 재미있었고요..

밀린 영화평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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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02:44 2008/04/12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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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에어 온에어 말들이 많아서 뭔가.. 비행기 나오는건가.. 했더니...
방송용어 On Air 어이쿠.. -_- 당연히 방송용어인것을...

우연히 채널 틀어져서 봤는데 재미있네요..
캐릭터들은 하나도 안어울리는데 재미있는 묘한 -_-;;

오늘따라 이산 재방송이 딱히 안보고 싶더라구요...
사실 바빠서 안볼려고 했던건데 온에어를 봐버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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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0 16:49 2008/03/3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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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5년 전부터 궁금했던게 오늘 풀렸다.
당시 고향집엔 "추남자" 라는 비디오 테이프가 있었는데 어떤 경로로 집에 들어오게 된건진 모를 비디오 테이프였다. 어쨌던 집에 있던 접대용 비디오중하나이고 나머지 접대용비디오는 비디오기계(금성)를 사면서 받은 이름모를 어드벤처 인도무비(이것도 제목이 궁금하다 20년된 머리속 태스크;;)와 TV를 녹화해둔 인디아나존스 또는 "추남자"를 틀어주곤 했다. 어쨌던 추남자도 집에 있던 접대용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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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남자는 알만한 당시 홍콩 배우들은 잔뜩 나오는 비디오인데.. 시대에 맞는(?) 적당히 야하고 웃긴 홍콩영화라서 접대용으로 매번 틀어도 매번 재미있게 봤다.
나중에 알게되니 굉장히 악평이 많은 영화였지만 나름 개인적으로 정이가는 작품이라고나 할까.. 임청하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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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그 영화에 나오는 여자중 하나가 참 애교스러운게 당시부터 누굴까 싶었다.
홍콩배우는 티비에서 얘기해주는 성룡,이연걸,홍금보,임청하 등등을 몇 명정도만 겨우 알고있을 뿐이었다. 물론 다른 배우들도 엄청난 다작을 통해 노출은 많이되고는 있었으나 얼굴은 익숙해도 이름을 알수 없는 배우가 넘 많았었다. 어쨌든 구숙정씨(;;)도 여러 작품에도 엄청 나왔었다. 그배우의 이름을 15년간 몰랐는데 오늘 알게 되었다. 프로필 찾아보니 87년 미스홍콩, 99년에 결혼 후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고있다고 한다. 15년간 묵혀온 머리속 태스크 하나 해결

Chingmy Yau / Chingmy Yau Suk-Ching / 邱淑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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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19:02 2008/02/2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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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에 관한 6부작 드라마 입니다.
제목 자체가 독수리, 콘돌이라는 뜻이고 일본 기업을 싸게 사냥하는 외국 펀드를 말하기도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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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붕괴 후 가치가 많이 떨어진 일본을 거대 외국 자본이 잽싸게 사들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IMF때 많은 기업이 외국 기업으로 넘어간거랑 비슷한 시대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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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자본을 집행하여 일본 기업들을 하나씩 사들이는 수장... 남들은 매국노(?)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 나름대로 일본을 지키고 싶어서 택한 방법이 바로 외국자본을 통한 일본기업 체질 개선입니다. 뭐 덕분에 살해위협도 받고 삶이 고달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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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인수되는 사장 아들 마츠다 류헤이; 나중에 그는 거대 IT회사 사장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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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빌에 나왔던 교복입고 사람죽이던 그분 맞으심.... 요즘 잘 나오네요...


재미있었지만 6부작이라 짧아서 아쉽네요...
당연히 결국 끝은 일본의 밝은 미래를 얘기하긴 하지만.. 근거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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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09:45 2008/01/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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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은 많이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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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못 받으셨으면 말구요..



... 라고 시작하는 포스팅... -_- (내용이 없으니 아이리로 선빵;)

슈퍼전대시리즈 28번째 29번째인 데카렌쟈와 마지렌쟈팀이 모인 스페셜 DVD 초닌자대 이나즈마입니다. (한국 살암이 잘아는 바이오맨은 8번 후레쉬맨은 10번째)

스페셜 성격이기 때문에 45분 정도로 짧아요...
그래도 나름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고.. 그래서 속편도 나왔습니다. 이나즈마 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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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 핑크 =_=


어쨌든 내용 얘기를 하면

마지렌자랑 데카렌자 내용이랑 전혀관련 없고.. 방송국 이야기입니다.

데카핑크가 전대물 특집을 기획을 하게되는데 초짜시절 기획했던 방송이 시청률이 엄청 안나와버립니다.
결국 하고 싶은건 못하고 국장님의 압박을 받아 과거로 돌아가서 천연보케들을 데리고 자극적인 버라이어티를 찍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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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안습 벳피.. =_= 조기종영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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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년대에는 과거로 돌아가도 현시대에는 별로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 때문에 과거로케가 성행중이라는군요 =_= 그래서 1720년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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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가자마자 발견한 천연 보케 3남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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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대박이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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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웃김...

이런 스페셜들 넘 좋아요... 보면서 떼굴떼굴 굴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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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굴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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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23:59 2008/01/0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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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NEWS의 야마시타 토모히사(22)와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20)의 W주연으로 인기를 끈 후지텔레비계 연속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이 내년 봄, 스페셜 드라마화 되는 것이 11일, 알려졌다.소꿉 친구의 2명이, 골인 할 수 있는지를 상징하는 라스트 씬이 애매한 표현이었기 때문에, 시청자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었다.2명은 과연 연결되었는가.대답은 스페판으로 밝혀진다.

---

덩실 덩실~

1월 하순에 촬영하니까 2월 말쯤이면 보겠네요~

사이 좋은 친구들을 다시보게 되서 기쁨...



프로포즈대작전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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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08:46 2007/12/1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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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미셀.. 아니죠~ 미셸 파이퍼



간만에 명작하나 나왔네요...

근데 아만다는 몇살인데 나이를 다시 꺼꾸로 먹었지..
찾아보니 86년생.. 아니 나이도 있으신분이...

헤어스프레이 OST
http://filedic.com/index.html?title=hairspray+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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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23:59 2007/12/11 23:59

07년 1분기 첫화 27% 시청률 기록
하얀거탑 원작자의 또다른 소설

여러 기대감을 줘서 재미있을것 같지만 완결되기만을 기다리다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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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돌리다 본장면..

 
한동안 까먹고 있다가 XTM에서 방송하는걸 보고 아.. 봐야되는데 하다가 다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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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식들이 많아야....


그냥 막연히 우리나라 재벌그룹 현대 이야기 같은 느낌이다 싶었는데. 편수도 짧고 (10회) 기업구조도 간단해서 약간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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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그룹내에서 은행과 철강업을 이끌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이 급속한 산업개편에서 살아남기 위한 술수와 철학이 난무하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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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금 순위를 올리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슬프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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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타쿠는 장관인 장인어른 도움을 많이 받지요... 저 아저씨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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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일본 이야기다보니 결말도 그렇고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만.. 재미있습니다.
뭐 남자들은 삼국지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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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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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갈길 머신 장인어른..

XTM에서 2일간 재방송도 합니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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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17:41 2007/12/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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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두 호리키타 마키양에게 손~

마지막편이 2시간 가까이나 되다보니 밥먹으면서 보기도 약간 어중간한 시간이기하고
열심히 보다가도.. 막상 마지막편은 아껴두는 편이라 이제서야 완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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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


마지막 에피소드도 역시 활기차고 마음에 들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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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도 여전히 활기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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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결말이 마음에 안들어;;;!!!

뭐냐 마지막 공항씬 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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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보세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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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16:17 2007/12/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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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와 아베 히로시가 나오는 2007년작 영화입니다. 우연히 발명한 타임머신을 통해 버블시대로 돌아가 경제 붕괴를 막는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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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료코가 춤추는 동영상 클립이 돌아다녔던 그 영화입니다.

버블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다가 출연진도 게키단 히토리도 나오고 히로코 아주머니도 나오시고 해서 가볍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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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망해버려서 사채업자가 된 게키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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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가보니 젊어진 히로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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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글 능글 아베히로시...


히로코 아줌마가 우연히 세탁기를 개조하던 중 타임머신을 만들게 됩니다. 이왕 과거로 갈꺼면 화끈하게 황당한 컨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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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타임머신... orz


결말도 뭐 이러냐... 앞뒤가 안맞는다 따질 계통의 영화가 아닙니다. 그냥 버블을 통해 그 시절도 추억해 보고 나름 화려한 출연진의 코메디 영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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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타임머신 영화처럼.. 90년에 가서 핸드폰을 보여주면 역사가 꼬이잖아!! 따위는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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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돌아가니 레인보우 브릿지는 아직 짓는중..


이 영화를 본다고 해도 정말 버블이 이랬는지는 여전히 추측해볼 뿐이지만...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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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버블은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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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는 여전히 이쁘네요...

그리고 베오울프는 잼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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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11:26 2007/11/28 11:26

하류사회니 88만원 세대니를 역으로 주행하시는 시급 3만원의 파견 사원 오오마에..
모든 능력을 가지고 정직원을 압도하는 슈퍼파견이 나오는 파견의 품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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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으로 오셨지만 크레인 운전은 기본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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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멩고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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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해체쇼 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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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가 유창함은 물론 협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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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


국회의원을 여러명 당선시킨 아나운스 실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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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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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조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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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낙하까지;;

시노하라 료코란 배우를 처음으로 제대로 보았네요..
오오마에로 캐릭터 확정!;

한국에서는 만능사원 오오마에 라는 이름으로 방영중.. (끝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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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G.P에 나왔던 가토 아이도 나오시고.. ( 오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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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전 수상 아드님도 강아지 눈으로 등장 -.-

기대 안하고 봤는데...
캐릭터들이 잘 어울려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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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20:06 2007/11/23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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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영화제에서 본 꿈꾸는 열다섯... 옛날영화라 좀 걱정하면서 보긴했는데.
아는 얼굴이 나왔다;; 히로꼬 아주머니;;;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한 철인28호에도 나왔으니..

철인28호는 2005년작 꿈꾸는 열다섯은 80년작 무려 25년전...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64년생이니까 철인28호에 나온 아오이 유우(85년생)보다 훨 어린셈...

히로꼬 아주머니의 출세작인 세라복과 기관총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보고 안보고 싶었는데...
이 영화를 보고 갑자기 보고 싶어졌다;

꿈꾸는열다섯은 파일딕에도 없으니 잘 선택해서 봤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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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코 아주머니는 이분; (1리터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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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12:59 2007/11/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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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씬이 제일 이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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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20:55 2007/10/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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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뮝기적 하다가 간만에 5시즌도 재미있었고 마지막장면도 워낙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드셔서...
6시즌은 쵸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완결도 기다리고 바쁘다보니 어째 저째 해서 뒤늦게 감상...

시작할때 위기탈출을 어떻게 하고 나올까 기대했는데...
화끈한건 없군요... -.-; 24도 극장판 만들어 스케일이 좀 커질래나.. 그래도 역시 드라마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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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이 다 안절 부절...


내츄럴 본킬러 잭바우어 만큼이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클로이양도 계속 나오고...
7시즌 부터는 다시 뮝기적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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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5 20:47 2007/10/0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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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드라마는 부실하다는 인상이 강해서 방영 당시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토다에리카는 호리키타마키와 함께 88년생 라인의 메인급 관심 대상이기에.. 뭐 토다에리카나 보지 뭐 하고.. 틀었는데 잼있네요...

요즘 드라마는 사전 정보 없이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바쁘다보니 드라마 정보 찾아볼 시간은 없고.. 영상물은 계속 틀어두다보니..

누가.. 카이지 같은 내용이라고 얘기했으면 낼름 봤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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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카이지 같은... 이라고 하기엔 주인공 토다에리카양이 굉장히 맹한 캐릭터로 나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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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씩 10화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11화는 스페셜로 세시간정도...

11화는 기존 장면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론 1시간 10여분 정도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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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라이어 게임 토너먼트라는 대회에 초대 받게 되고.. 얼떨결에 실제로 참여하게 됩니다.

라이어 게임은 거짓말을 해서 토너먼트에서 돈을 따내는건데 딸수있는 돈이 10억~100억 단위 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부채를 질 규모도 억단위입니다. 말이 토너먼트지 인생 파산 게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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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게임이 시작되면 빠져나갈수없습니다. 죽느냐 사느냐입니다. 죽기 싫으면 남의 돈을 빼았아야 합니다.

어설픈 동정이나.. 남의 말을 믿게 된다면 억단위의 채무변제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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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지 만큼 완전 캐릭터들이 막장은 아닌데다가

여자 주인공 특유의 분위기로 전체를 화합시키는 형태로 분위기를 이끌어 가다보니.. 카이지 보다는 분위기가 좋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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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자꾸 떠올랐던 외모..


워낙 큰돈이 왔다갔다 하는데다가 사람속은 알수가없으니 별일이 다 일어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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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좀 감으시지..

다행히.. 남자주인공이 게임을 잘 지배해나가죠...

각 토너먼트에서 필승법을 찾아내거나.. 게임을 지배하는 모습들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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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토다 에리카도 귀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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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일이지만...

남의 금고에서 20억을 가로챌수있는 필승법..
다수결이 아닌 소수결로 살아남는 방법..
살아남아야 하는곳에서 돈까지 벌어서 나오기... 등등이.. 험난한 사회를 잘 축소해서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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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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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12:28 2007/08/28 12:28

이름은 많이 들어봐서 재미있겠거니 하고 구했는데...

구하고 나서 알아보니.. 악평이 많군요...
시청률도 굉장히 낮아서 2시즌 겨우 만들어지고 3시즌에서 쫑났다는 얘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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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베로니카 마스라는 여고생의 탐정드라마군요... 친구의 죽음 추적이 메인스트림이고 소소한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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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 KBS1쯤에서 하는 온가족이 볼만한 유쾌한 외화스타일은 아니고...

좀 내용이 무거워 보이네요... =_=;;

에피소드 엔딩도 무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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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소년소녀 탐정 드라마를 하기엔 파트너 배우도 나이가 어중간한것 같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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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머리스타일이나 옷이 자주 바뀌어서... 섹시보이스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만...

섹시보이스가 훨 재미있죠... 주인공도 섹시보이스가 더 귀엽고..

하긴 섹시보이스도 내용이 무겁고.. 평가가 별루였습니다만.. -.-; 전 재미있었어요..

그러고보니 섹시보이스 완결 글을 안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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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패리스힐튼 동생도 나오고...;;

2화까지밖에 못보긴 했지만...

뭔가 많이 어중간합니다. 캐스팅도 그렇고 컨셉도 그렇고;;;

정보가 없이 보긴했지만.. 재미가 딱히 없어서.. 완결하긴 어려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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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0:35 2007/08/2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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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편 밖에 안되니까 금방 볼 수 있습니다.

근데 막판에 레이랑 켄조가 워낙 찌질 찌질 거려서..
해피엔딩이던 배드엔딩이던 언능 끝이나 봤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어버려서
막판의 재미는 놓친편 입니다. 의무감에 봐버린 상황..

엔딩또한 만족스럽지 못하네요... -_-


이제 부터는 네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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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의식적으로 부모님이 소꿉친구를 만들어주는걸까요...

게임이던 드라마던 애니를 봐도 소꿉친구들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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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소꿉친구를 만드는것도 어렵고 커서 소꿉친구를 유지하기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도 이쁜 소꿉친구가 있었습니다만.. 20살 넘으면서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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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삼...

둘다 울면 안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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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코난 변신

이 친구는 앞으로 다른 드라마에 만나길 기대합니다만.. 흔한 캐릭터라 자리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프로포즈 대작전에서는 꽤나 잘 어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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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은 끝까지 말도 안되는 기회를 주네요.. 한개도 안멋짐 -_-

레이는 어려서 그런지 뻔한 배려에 넘어가버립니다. (알고도 선택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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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가 어떤 매개체로 쓰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이건 좀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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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분위기 좋은 친구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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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에피소드가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요...

대학에 가면서 서로 서로 각자의 일들이 생기다보니 고등학교 에피소드가 끝나면

갈등에 관련된 에피소드들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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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너무 만족스럽지 못했음.. -_-

화끈하게 해피엔딩도 아니고...

배드엔딩도 아니고...


5화까지는 재미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밍기적 합니다.

5화까지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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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3 03:45 2007/08/2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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