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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로그/드라마, 영화'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08/08/16 [영화관람] 고사, 다찌마와리, 눈눈이이, 엑스파일, 아이맥스 다크나이트 (4)
  2. 2008/08/09 [영화관람] 와~ 월E 도 재미있네요~ (4)
  3. 2008/08/07 [영화관람] 덩실덩실 배트맨 다크나이트 (4)
  4. 2008/07/31 [영화관람] 미이라3, 둠스데이
  5. 2008/07/29 [영화관람] 님은먼곳에, 님스아일랜드, 100피트
  6. 2008/07/17 [영화로그] 놈놈놈, 적벽대전... (2)
  7. 2008/06/28 강철중과 원티드 관람
  8. 2008/05/23 [영화] 인디아나존스, 스피드레이서, 비스티보이즈 (3)
  9. 2008/05/16 [영화]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의 왕자
  10. 2008/04/20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 2화
  11. 2008/04/13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SP
  12. 2008/04/12 [드라마] 라스트 프렌즈 2분기 신작 (2)
  13. 2008/04/12 [영화] GP506 등등 최근 영화평
  14. 2008/03/30 온에어 재미있네요... (4)
  15. 2008/02/28 홍콩영화 추남자의 구숙정(邱淑貞)
  16. 2008/01/11 [드라마] 하게타카 (2)
  17. 2008/01/01 초닌자대 이나즈마
  18. 2007/12/12 프로포즈 대작적 SP 제작발표~ 덩실 덩실..
  19. 2007/12/11 [하루한장] 영화 헤어스프레이 (2)
  20. 2007/12/11 [드라마] 화려한 일족 완결...
  21. 2007/12/05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완결~
  22. 2007/11/28 [영화] 버블에 GO 타임머신은 드럼식 (4)
  23. 2007/11/23 [드라마] 파견의 품격 완결~
  24. 2007/11/20 [영화] 꿈꾸는 열다섯~
  25. 2007/10/06 [하루한장] 햄볶의 베스트 컷...
  26. 2007/10/05 24 6시즌 완결...
  27. 2007/08/28 라이어게임 완결~ (4)
  28. 2007/08/24 베로니카 마스는 좀 시시하네요... (6)
  29. 2007/08/23 프로포즈 대작전 완결~
  30. 2007/08/16 프로포즈 대작전 5,6,9화

몇일 안쓴것 같은데..
영화 로그가 잔뜩 밀려 버렸다..

한꺼번에 한줄씩이라도 써야지..

(수정추가) 써놓고 보니 잔뜩 썼네염 -_-
영화 관련 주인공 사진은 엑스파일밖에 없고.. 헐...
추천을 한다면.. 눈눈이이는 내려갔을꺼고.. 엑파는 좀 매니악하고..

다크나이트  (넘사벽)  고사 >= 다찌마와리

되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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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눈눈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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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배우들은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한석규의 부활(?)에 대해 관심이 좀 있는 편인데.. 이번에도 실패다.
(흥행대세 기준, 관객수는 최종적으로 250만 정도 될 것이라고.)

감독탓인지.. 제작자 탓인지.. 회사 탓인지.. 처음 기획탓인지..
훨씬 잘 완성될수 있었을텐데 무언가 부족했다. 아쉬움...

범죄의 재구성틱 하게 잘 나가다가.. 불친절한 결말은 누구 결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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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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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밝히는것 같지만.. B급 스러운걸 좋아해서..
옛날에 인터넷으로 다찌마와리가 나왔을때도 잽싸게 봤었는데..
그때도 다른 사람들은 다들 좋다고 난리였지만.. 난 이게 뭥미...
이번에 나온 다찌마와리도 영 불편했다.

류승완, 류승범, 임원희는 의식적으로 이렇게 안해도 된다.
안그래도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연출할려고 제작비도 많이 들인것 같고... 흥행이 걱정된다;;;
( 물론 국내 리조트나 철교에서 찍었어도;; 제작비 많은것 같다;; )

혹시 다음 영화 만드는데 지장있을까봐 재빨리 관람..
공효진 이쁘네요. 근데 다.. 임원희 사진이고 박시연 사진이네...

공효진 나오는 "홍당무..~" 볼려는 마음이 0에서 조금 올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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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고死 : 피의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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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고死 : 피의 중간고사)는 반면에 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제작비도 최대한 적게쓴것 같고... (50일 촬영, 이범수 출연료 자진삭감)
덕분에 남규리가 발연기를 하던 말던 부담도 상대적으로 줄지 않았을까 싶음...
크레딧 올라갈때 그런 재미있는 엔딩도 마음 편히 넣을수 있었을꺼고

최소 마진에 맞춰서 컨텐츠 제작비를 책정하고 기획하면 참여자 모두 부담이 없다(?)
나름 칭찬임... 김성모가 맘대로 대사와 그림을 넣는것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

남규리도 이쁘지만.. 친구도 이뻐서 찾아보니.. 83년생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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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SBS엑스맨에 나오는 뻐


난.. 뭐하나 공포영화를 보겠다고 하면 고사를 추천하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다찌마와리를 선택하는 기분으로 가서 볼것... 그냥 그자체를 즐기면 된다.

얼떨결에 봤는데... 의외로 한계를 정해놓고 잘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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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I Want to believe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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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은 어렸을때 부터 참 좋아해서.. 하이텔 동호회에서 영화VHS도 공구 하고 막 그랬었는데..
어쨌든
첫번째 극장판은 드라마에서 외계인만 나왔다 하면 투비컨티뉴로 두편으로 쪼개버리고
결말은 흐지부지 되고 그랬던 드라마의 어쩔수 없는(의도적) 한계를 깨고 나름 화끈하게 보여줬다면..
두번째 극장판은 시청자들의 멀더랑 스컬리.. 너네 사귀는거냐.. 아니면 결혼해라!!! 등등 에 대한 답이다.

부제를 정해본다면.. 엑스파일 : 10년후 그들을 만나다. (-_-?)

MBC에서 하는 네버엔딩스토리나.. 뭐 KBS의 인간극장 간지라고 하면 살짝(매우) 오바긴 한데;;

프랑켄슈타인이던 뭐던 신경쓰지말고.. 멀더와 스컬리는 이렇게 되었구나~ 흐뭇하게 바라보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멀더와 스컬리에 같이 손흔들어 주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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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다크나이트 아이맥스 (Batman dark knight IMAX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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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M관에서 보고.. 또 한번 아이맥스로 관람
둘 중에 하나 추천한다면.. 아이맥스로 볼필요는 없다. 메가박스 M관에서 볼 것

두번째 관람이지만 역시 선과악, 화이트나이트와 다크나이트, 참 잘 배치한 영화다.

훌륭함... 그 다음편이 이 보다 더 훌륭할꺼라면 상상이 안간다.
하긴 트랜스포머 본다음 놀라고도 아이언맨이 나오고.. 그리고 또 다크나이트도 나왔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거라니깐 뭐.. 역시 이런영화 볼때 마다 느끼는건.. 오래살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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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1:27 2008/08/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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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E 도 참 재미있네요..
다크나이트에 이어서 일주일에 이렇게 행복한 영화를 볼수있다니..

헐리우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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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도 귀엽긴 했지만..
그냥 적당한 감동과 캐릭터 상품용일꺼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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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전 아름다운 이야기! 와 감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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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캐릭터들도 너무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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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건 사야해!!!!

월E 상품들...
http://babytalk.co.kr/mart7/mall.php?cat=0090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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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는 물론이고..
월E도 꼭 보세요~

픽사 애들 너무 천재인것 같네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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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14:32 2008/08/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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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영화관에 가서 다크나이트를 보세요

지난 상반기에 꼭 봐야 할것이 아이언맨이었다면

하반기는 압도적으로 다크나이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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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딘가에서 퍼옴


기사 윌리엄스 인상이 강하기 때문에 남들은 다 기대해도..
저는 그닥 히스레저의 조우커 연기를 기대 하지 않았는데..(착하게 생겨서;;)

오우..

우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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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찌 같은 사람이라 볼수 있을까요.. 음.. 음;;

역시 연기자란 대단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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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베일도 어렸을때 본 톱들고 뛰어다니는 아메리칸 싸이코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남들 멋지다 할때도.. 음... 나는.. 음.. 그게... 뻘쭘 뻘쭘 했는데..

이제야 소신 발언 하면.. 흠좀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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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오토바이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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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상영시간을 잊도록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긴장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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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개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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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커와 배트맨이 사이좋게 어울어져서 긴 상영시간을 압도합니다.
영화 두개를 연속으로 본 기분... 이거 영화 하나값 내도 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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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이 너무 안이뻤던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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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한 영화네요~ 오우~ 우앙 굿~

한번 더 볼듯..
다크나이트 개봉으로 영화관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북적 북적에다가.. 외국인도 많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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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트~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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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많으신 알프레도~~ 꼭 보세용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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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16:55 2008/08/07 16:55


뭐? 미이라3는 중국 OEM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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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반기 캠페인! 결론부터 말하자!

미이라3 - 나의 미이라시리즈는 이렇지 않아! 나의 이연걸을 이렇지 않아!
둠스데이 - 와.. 이건.. 런던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구나... -_-

아휴.. 영화 얘기만 하는데다가 둘다 연속으로 불만이 가득해서;;;
그냥 봤다는 기록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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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 실망한점

1. 모르는 여자가 나와서 우리 함께했던 모험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여주인공 에블린이 된다.
안나온다는건 알았지만 다른여자가 나올지는 몰랐음..

2. 갑자기 엄청 커버린 아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3. 그래픽,연출 뭥미... (중국 OEM이 의심스러움..)

4. 이연걸은 나쁜편...

5. 전체적으로 중국올림픽 특집 미이라SP


둠스데이

이건.. 중박이라도 될줄 알았는데... 흑흑..
하나티비에서 100원에 파는 이유가 있었음... 흑흑... orz

누군가의 둠스데이 네이버 영화평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1358269&code=65195

섞어도 너무 섞었고.. 지구최후의 날이아니라 런던최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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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5:12 2008/07/31 15:12

잠깐만~♬ 2008년 하반기 캠페인! 결론 부터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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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먼곳에 - 자기인생이라곤 없는 두 남녀가 슬프기도 하고 찌질하기도 하고 불편한 영화

님스아일랜드 - 나오는 꼬마 여주인공이 귀여운것도 아니고.. 뮝기적.. 번역자막만 센스있었음..

100피트 - 이! 게! 뭐! 야! 결말따윈 기대하지말고 그냥 순간적인 공포만을 주려는 최근 헐리웃 공포영화;?

그래서 넌 뭘 추천할래? 하면..

데이트는 님스아일랜드, 뭐 추천할래 한다면 님은먼곳에, 100피트는 정말 볼께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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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결론부터 말하고 나니깐 할말이 없네 -_-

님은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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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최정윤은 안나옵니다.. -_-


영.. 불편한 영화같아서 안보고 싶었지만...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빨리 클리어할 의무감으로... 관람했습니다.

내용도 불편하고... 옆에 앉았던 영화중에 전화받던 노부부도 불편했고.. 기억이 안좋네요;

남자는 독자로 태어나 집에서 찍어주는 여자와 결혼할수밖에 없고.. 자기인생은 없다고 생각하는 찌질 캐릭터고..
여자는 그런 집에 팔려와서 시어머니등쌀과 차가운 남편.. 인생 막장 가다 못해 월남까지 가게 되고...
그것이 우리 어른들의 삶이었다 얘기 하고 싶은것 같은데... 음음...

....

에잇! 이게 다 엄태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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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스아일랜드

영화중 제일 재미있던 장면..

영화중 제일 재미있던 장면..


원작이 있는 영화들의 단점인.. 내용 압축과 워프... (이게 원작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특징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닥 어린이 영화는 아닐꺼라고 생각했는데 한밤중에도 영화관에 어린이들이 많았네요...
전 그냥 데이트용으로 무난할꺼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적 퇴치가 나홀로집에 같은 연출이 좀더 이루어졌다면 만족스러웠을듯.. 클라이막스가 넘 짧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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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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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제일 무서븜..


그냥 한국사람에게 안맞는 소규모제작의 스릴러겠지 하고 예매도 안했는데..
허걱.. 1열의 줄까지 100% 예매완료;; 어쩔수없이 11시 타임을 관람했습니다.

작은 관람관이지만 외쿡 사람도 오고... 설마.. 숨겨둔 보석같은 영화일까!!

..했는데...;; 귀신영화였음..;;
귀신 안나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귀신 나와서 엄청 깜짝!!
그 뒤로는 엄청 나옵니다.

현장의 관객들의 비웃기가 일본침몰 수준이었음...
그래도 그정도 까지는 아닌데... 흐음..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많고...

소규모 제작은 맞는것 같네요..
마지막 장면에 가장많은 인원이 나오는데.. (10명쯤;;?)
불구경 하는 연기가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 수준;;; 다를께 없구나...

어쨌든 팜케얀센(팜케얀슨?)은 엑스맨의 진 캐릭터 때문에 얼굴만 봐도 무서워요...
주관적인 개인평을 원하신다면 전 재미있었습니다... 라고 답하겠지만
객관적평은 친구들한테 같이보자고 하면 맞을 영화같네요...

트랜스포머는 변신영화
놈놈놈은 간지영화
100피트는 공포영화?

.. 라고 하기엔.. 앞의 두개의 변신과 간지가 독보적이긴 하지만..;;;

뭐.. 고사는 남규리 보러 가고.. 뭐 그런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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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놓고 보니깐 손태영 같네.. -_-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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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2:20 2008/07/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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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정보에서 퍼온사진이에요..


카드랑 노트북까지 제휴광고를 해대고.. 영화관에서도 예고편 너무 많이 보여주는 놈놈놈...

어휴... 봤습니다. 잽싸게... 예고편 땜에 질려버려서...

정우성, 이병헌 간지 작살..
트랜스포머가 특수효과영화라면...
놈놈놈은 간지영화?

끝을 어떻게 낼려나.. 걱정이 막되었는데...
그냥 저냥 끝난듯... 뭐 간지 영화니깐요... 괜찮아요..

개봉한지 얼마 안되었으니깐..(..이 아니라 오늘했네요) 자세한 얘기는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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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작심삼일아저씨..



적벽대전은 보긴 봐야되는데.. 싶으면서도.. 왠지 비호감이라서 볼까 말까 고민하면서
영화관을 멀리하는 사이에 플래닛테러 메가박스에서 내려가버리고 난리~~@! @#^@$&^#&

어쨌든..

재미없을꺼야.. 재미없을꺼야... 이 영화는 나를 낚을꺼야... 걱정을 하고 봤는데..

..음... 역시 예고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캐스팅도 올스타전 같은 느낌이고...

장비는 엑스맨3의 저거너트 생각이...


그래도 역시 수확은...
월드스타 작심삼일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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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 수줍.. 나 월드스타인겅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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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3:21 2008/07/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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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재미있네요
안젤리나 졸리 왤케 멋지니.. 마ㅓㅐ좀히ㅗ머오히 흠좀짱인듯...

영상도 그렇고... 적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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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은 몇일전에 보았는데.. 공공의적2는 사실 안봤어요..
강철중은 장진감독도 참여하고 정재영도 나오고 해서 봤습니다만...
재미있었습니다. 뭐.. 재미보다 사람들 죽어나가고 무서운 영화긴 한데;;;
정재영의 아주악랄한 모습을 강조하기보다.
나름 가치관있고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나와서 공공의적 컨셉에는 좀 안맞지 않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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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04:02 2008/06/2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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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인디아나존스4는 역시 재미있었죠...

재미없다는 얘기가 있어서 기대하지 말고 보라는 스필버그 아저씨의 주문 때문에 음..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의 등장도 생각외로 미끄럽게 잘 진입한것 같고요...

그치만 결말이 안드로메다라... 싫어하시는 분도 꽤 있을듯...
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개봉이니깐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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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는 비는 그닥 관심없고.. 비주얼에 감탄하지 않을까 하고 갔는데.. 역시 좋았어요...
크리스티나 리치는 뭥미.. 하고 있었는데 같은 시기에 개봉한 페넬로피의 주인공... 페넬로피는 2006년 영화더군요...
공포영화 전문이라길래 엥.. 뭐지 하고 있었는데..
슬리피할로우, 몬스터는 긴가민가했는데 캐스퍼 하니깐 딱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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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어딘가에서 퍼옴...

비스티보이즈는 윤계상이 궁금해서... 윤진서도 궁금하고... (발레교습소도 극장에서 보았답니다.)
너무 너무 우울한 이야기.. -.-; 선릉 뒷동네 월세가 천에 350만 -_-;; 뭥미;;
거기가 그렇게 비쌌나;;

어쨌든 많이 익숙한 테헤란로.......가 문제가 아니라..
작년에 봤던 촬영이 비스티보이즈였더군요; 뭐 워낙 촬영장에 기웃거리는거가 별로다 보니;

어쨌든 비스티보이즈는 성장 드라마는 아니고;; 방황기도 아니고... 한사람(또는 두세사람)의 파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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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0:44 2008/05/2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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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는 1편도 그랬지만... 재미있으면서도 묘하게 재미없는...

스텝롤 끝나도 뭐 안나오네요...

전편 올스타가 거의 까메오급으로 출연해서 그나마 특집 가정의달 5월 나니아 SP 같은 느낌(응?) 이었는데...
3편은 과연 어찌 만들지...

하긴 드라마 끝나고 하는 SP도.. 서비스 차원이지 그닥 내용들이 있는건 아니니깐;;
말하고 나니까 진짜 SP같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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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6 17:36 2008/05/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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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부터 쇼킹한 장면들로 눈을 끄는 라스트 프렌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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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거 왠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조마 조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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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겉만 보고는 모르는겁니다. (가 아니라 난 알았어 -_- 너 그럴줄 알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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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떨고 있는 마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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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맞을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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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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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 그러고보니.. 료 그사람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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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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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때리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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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티비로 들어가고 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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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까지 쫓아와서 지켜보고 공포입니다.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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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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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2



이번 엔딩은(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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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12:13 2008/04/20 12:13

남들 다본 노다메 스페셜도 못보고..
마음대로 취향따라 프로포즈 대작전 SP부터 보았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드라마인지 -_-;

뭔가 연속 2회 마사미 포스팅이지만..
이거는 야마삐 포스팅에 더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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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에서 그냥 무작정 식장을 빠져나온 둘의 이야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SP찍을 생각하고 미리 좀 찍어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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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에서도 야마삐는 겁나 달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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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렁 거리는것도 여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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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빠짐없이 같은 비중으로 계속 나오고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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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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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와쩌염 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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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요정님도 다시 나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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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뿌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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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삐 포스팅이니깐 야마삐 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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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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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꼬여만 가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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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심축의 감동쟁이 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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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김태희가 있다면 일본엔 마사미가 있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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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감동... 이 그룹도 너무 좋네요...

프로포즈대작전 2시즌, 노부타 2시즌이 보고 싶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4/13 13:12 2008/04/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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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는 너무 바빠서 드라마를 한개도 못챙겨봤는데 2분기에 눈이 가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우에노쥬리랑 나가사와마사미가 나오는 드라마..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저는 우에노쥬리는 별로 안좋아하죠...
그나마 노다메 칸타빌레 정도 재미있게 본 정도... 하긴 나가사와 마사미도 예전엔 싫어했지만요;

근데 이 드라마에 관심이간건.. 한달 전 쯤에 공개된 방영전 촬영장 스케치!!! 에서 얼핏본 쥬리의 짧은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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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간지!! 우에노 쥬리!!! 기타~~~~~~~~~

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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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머리 헤얼~ 너무 카와이~ 큐트~ 오노~ 오 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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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미 유투.. 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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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나옵니다.. 악당...
1리터의 눈물때도 싫어했어요... 난 쟤싫더라.. 궁시렁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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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칠줄 알았습니다... -_- 드라마에서 완전 악당이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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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 치워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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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김태희가 있다면 일본에는 마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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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전체적으로 그냥 뭐 젊은이들의 엇갈린 사랑이야기겠지만...
소울메이트 분위기가 모락 모락 나네요.. (소울메이트 잼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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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멋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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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이런 화목한 분위기 너무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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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자고 있는 마사미에게...
어둠의 그림자가 다가와..


1화 엔딩(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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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20:32 2008/04/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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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볼까 GP506을 볼까 테이큰을 볼까 하다가 GP506봤습니다.

언젠가 부터 공포영화는 한국께 재미있어요...
알포인트는 좀 부족한 편이었는데 GP506은 잘 짜여졌네요...
결말에서 완전 죽쑤는거 아닌가 걱정 걱정했으나.. 나름 만족스러웠고...
(뭐.. 전 안가봐서.. 오 글쿠나 했는데.. 다녀오신분들은 저런게 어딨어 라고 하시겠지만;;)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