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 "좋아라 하다" 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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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라 하다" 라는 말이 언제부턴가 들리기 시작했는데
이거 표준어인가요?

많이들 쓰는거 보면 그냥 쓰는사람 마음엔 드는 표현이려니 했는데
최근엔 공중파 공익광고에서도 꼬마애가 저렇게 말하고...
원래 있던말처럼 다들 쓰는분위기인데 이거 원래 있던 말인가요?

무지 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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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4 23:45 2005/08/2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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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도 2005/08/25 13: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천생연분이란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 대화 중 튀어나와 유행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누구를 좋아라~하고..."

  2. 국현 2005/08/25 14: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그 출연자가 닭(신정환)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만...

  3. 슬라임 2005/08/25 17:2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나도 저거 거슬려. ㅎㅎ, ㅋㅋ만큼..

  4. 마술감자 2005/08/25 23: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좋아라 하다는 3자를 가리키면서 사용하는 말 같은데...
    "장난감을 사줬더니 좋아라 하더군", "나 몰라라 하더군" 같은식으로
    사용하는데 그냥 아무데서나 사용하는건 아니지 -.-

  5. 스믈군 2005/08/26 13:1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코멘트들 감사합니다.
    음.. 그런 출처를 가지고 있는 말이군요....
    이런 출신의 말을 공익광고에서 표준어처럼 사용하다니...
    심 각 하 네 요 -_-

  6. 이지만 2005/09/29 15: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허허~ 궁금증 해결..

  7. 스믈군 2005/09/29 17: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공익광고 멘트 바뀌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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