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안쓴것 같은데..
영화 로그가 잔뜩 밀려 버렸다..
한꺼번에 한줄씩이라도 써야지..
(수정추가) 써놓고 보니 잔뜩 썼네염 -_-
영화 관련 주인공 사진은 엑스파일밖에 없고.. 헐...
추천을 한다면.. 눈눈이이는 내려갔을꺼고.. 엑파는 좀 매니악하고..
다크나이트 (넘사벽) 고사 >= 다찌마와리
되겠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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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눈눈이이)

각자 배우들은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흥행대세 기준, 관객수는 최종적으로 250만 정도 될 것이라고.)
감독탓인지.. 제작자 탓인지.. 회사 탓인지.. 처음 기획탓인지..
훨씬 잘 완성될수 있었을텐데 무언가 부족했다. 아쉬움...
범죄의 재구성틱 하게 잘 나가다가.. 불친절한 결말은 누구 결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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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자주 밝히는것 같지만.. B급 스러운걸 좋아해서..
옛날에 인터넷으로 다찌마와리가 나왔을때도 잽싸게 봤었는데..
그때도 다른 사람들은 다들 좋다고 난리였지만.. 난 이게 뭥미...
이번에 나온 다찌마와리도 영 불편했다.
류승완, 류승범, 임원희는 의식적으로 이렇게 안해도 된다.
안그래도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연출할려고 제작비도 많이 들인것 같고... 흥행이 걱정된다;;;
( 물론 국내 리조트나 철교에서 찍었어도;; 제작비 많은것 같다;; )
혹시 다음 영화 만드는데 지장있을까봐 재빨리 관람..
공효진 이쁘네요. 근데 다.. 임원희 사진이고 박시연 사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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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고死 : 피의 중간고사)

고사(고死 : 피의 중간고사)는 반면에 참 잘 했다고 생각한다.
제작비도 최대한 적게쓴것 같고... (50일 촬영, 이범수 출연료 자진삭감)
덕분에 남규리가 발연기를 하던 말던 부담도 상대적으로 줄지 않았을까 싶음...
크레딧 올라갈때 그런 재미있는 엔딩도 마음 편히 넣을수 있었을꺼고
최소 마진에 맞춰서 컨텐츠 제작비를 책정하고 기획하면 참여자 모두 부담이 없다(?)
나름 칭찬임... 김성모가 맘대로 대사와 그림을 넣는것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
남규리도 이쁘지만.. 친구도 이뻐서 찾아보니.. 83년생이네요... ㄷㄷ

사진은 SBS엑스맨에 나오는 뻐
난.. 뭐하나 공포영화를 보겠다고 하면 고사를 추천하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다찌마와리를 선택하는 기분으로 가서 볼것... 그냥 그자체를 즐기면 된다.
얼떨결에 봤는데... 의외로 한계를 정해놓고 잘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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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I Want to believe 2008)

엑스파일은 어렸을때 부터 참 좋아해서.. 하이텔 동호회에서 영화VHS도 공구 하고 막 그랬었는데..
어쨌든
첫번째 극장판은 드라마에서 외계인만 나왔다 하면 투비컨티뉴로 두편으로 쪼개버리고
결말은 흐지부지 되고 그랬던 드라마의 어쩔수 없는(
두번째 극장판은 시청자들의 멀더랑 스컬리.. 너네 사귀는거냐.. 아니면 결혼해라!!! 등등 에 대한 답이다.
부제를 정해본다면.. 엑스파일 : 10년후 그들을 만나다. (-_-?)
MBC에서 하는 네버엔딩스토리나.. 뭐 KBS의 인간극장 간지라고 하면 살짝(
프랑켄슈타인이던 뭐던 신경쓰지말고.. 멀더와 스컬리는 이렇게 되었구나~ 흐뭇하게 바라보고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멀더와 스컬리에 같이 손흔들어 주고 나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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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다크나이트 아이맥스 (Batman dark knight IMAX : 2008)

메가박스 M관에서 보고.. 또 한번 아이맥스로 관람
둘 중에 하나 추천한다면.. 아이맥스로 볼필요는 없다. 메가박스 M관에서 볼 것
두번째 관람이지만 역시 선과악, 화이트나이트와 다크나이트, 참 잘 배치한 영화다.
훌륭함... 그 다음편이 이 보다 더 훌륭할꺼라면 상상이 안간다.
하긴 트랜스포머 본다음 놀라고도 아이언맨이 나오고.. 그리고 또 다크나이트도 나왔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거라니깐 뭐.. 역시 이런영화 볼때 마다 느끼는건.. 오래살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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