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당장 영화관에 가서 다크나이트를 보세요
하반기는 압도적으로 다크나이트네요~

웹 어딘가에서 퍼옴
기사 윌리엄스 인상이 강하기 때문에 남들은 다 기대해도..
저는 그닥 히스레저의 조우커 연기를 기대 하지 않았는데..(착하게 생겨서;;)
오우..
우왕국?

이걸 어찌 같은 사람이라 볼수 있을까요.. 음.. 음;;
역시 연기자란 대단한듯...

크리스찬베일도 어렸을때 본 톱들고 뛰어다니는 아메리칸 싸이코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남들 멋지다 할때도.. 음... 나는.. 음.. 그게... 뻘쭘 뻘쭘 했는데..
이제야 소신 발언 하면.. 흠좀짱인듯?

멋진 오토바이도 그렇고

긴 상영시간을 잊도록 쉬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긴장감과..

적당한 개그까지..

조우커와 배트맨이 사이좋게 어울어져서 긴 상영시간을 압도합니다.
영화 두개를 연속으로 본 기분... 이거 영화 하나값 내도 되는건지;;;

레이첼이 너무 안이뻤던것만 빼면;;

참 행복한 영화네요~ 오우~ 우앙 굿~
한번 더 볼듯..
다크나이트 개봉으로 영화관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북적 북적에다가.. 외국인도 많아지고..

배~ 트~ 맨~~~

근심 많으신 알프레도~~ 꼭 보세용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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