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 엔딩!
어렸을때는 그렇게 길고도 길었던
요술나무를 출근시간 한시간도 안걸려서 깨버렸습니다;;
와우! 대단한걸~
...이라는 기쁨도 잠시...
엔딩을 보고있는데 위의 화면 한장이 지난후 다시 1판부터 시작하는겁니다;;
맵이랑 적들은 모두 그대로 같은데 스테이지 수만 다름;;
잊고있던 사실 한가지...
그당시에는 이런식으로 게임의 무한 플레이를 유도했었던걸
잊고 있었다. 이런식의 엔딩에 얼마나 많이 당했었던지...
(참고로 자낙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함 -_-;)
그리고... 또 잊고있던 사실 두번째..
몇년전 상용화했던 모바일게임에서 내 손으로 직접
이런 무한플레이를 집어넣었던것이 불현듯 기억났습니다..
아.. 갑자기 미안해지네;;; 히안하네

덜덜 스테이지는 10인데 처음부터 _-_
Height라도 누적되게 해달란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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