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에서 납치된 딸을 구출하기 위한 전직 특수요원의 액션!!!
보기전에는 그냥 위에 평범한 카피정도만 생각하고 보러갔는데 사실..
고담파리에서 펼쳐지는 잭바우어 뺨치는 특수요원의 활약 이랄까;
자비심이 없네요... 자비심이 없어요... -_-;
잭바우어 보다는 갓오브워의 크레토스에 더 가까워요 -_-;;
그나저나 특수요원의 개념없는 딸 이름은 킴 이군요...
아버지는 잭바우어 딸은 킴으로 매치시켜도 그닥 다르지 않을듯...
24의 킴바우어는 훨씬 더 깽깽 거렸겠지만;;
그리고 주인공은..
왜 자꾸 칼질을 할것 같지.. 하고.. 중세시대 영화에서라도 봤었나 했더니..
스타워즈 1,2편의 콰이곤 진..
정신없는 편집과 군더더기 없는 진행은 오히려 오로지 액션에만 집중하게 하는 장치같네요..
오로지 액션이에요... 뒷통수 치는것도 없고... 주인공 뻘짓해서 답답한것도 없고
오로지 액션... -_-)b
갓오브워의 크레토스도 그렇지만 자비심 없는 히어로의 잔인한 모습은
오히려 여태까지의 고정관념과 달라서 웃음마저 주지요...
카피도 평범하고... 제목도 드라마 생각나고 해서
뮝기 뮝기 보러 갔다가 재미있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smle.net/tts/trackback/5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