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가신 녀석
샤프를 쓰다보면... 가는선을 그리고 싶을때가 있다...
그래서 날이선 방향으로 이리저리 돌려서 그리다보면...
옷에 고정시키는 녀석이 매우 성가시다...

결국 제거되었다.
어렸을때는 저부분을 떼어낼때 많은 고민을 했다...
분명 떼면 어딘가로 버려질텐데...
언젠가 다시 필요할까 싶어서 결국 제거못한 경우도 있었다...
...
뭐 어쨌든.. 할일
- 0.3 밀리 샤프 구입
- 지우개 구입(대량)
그리고 이번주에 사람들을 많이 괴롭혔음..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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