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고...
요즘 먹을것 사진이 많이올라오니까 보는분들이 그럽니다.
요즘 살기편하냐고
버럭!!!!!!!!!!
다... 조작된 정보입니다...
회사에 홀로 남아 배가 고픕니다...
문득 반년쯤 라임양이 배고플때 먹으라며 사준 쪼꼬바가 생각났습니다.
그동안 배고파서 다 먹고 한개 남겨뒀습니다.
서랍속에서 오랜 기간 아껴 두다 드디어 꺼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유통기간을 봅니다..
!!!!!!!

대체 뭐가 유통기간이지...
070905
438GX4
앞 뒤를 살펴봐도..
유통기간틱 한 글씨는 저것뿐이군요...
순간 뭐가 유통기간일까 한참 생각합니다.
코딩 한줄 하고 또 쳐다보고 또 생각..
( 잠시 438GX4 광년이란 유통기간일까 생각합니다 )
다시 코딩 한줄..
...
..
.
대체 유통기간이 뭐냣!!!!
버럭!!!!
다시 코딩 한줄 하고 또 쳐다보고..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메시지..

나같은놈이 또있나보다
-_-
바로 위에 씌여있었다.
"읽는법"이라고 뻔하게...
나 같은 놈이 또 있나보다...
흑.. 초딩 된네..
그렇습니다..
요즘 업무 스트레스로 맛탱이 가버렸습니다..
요즘 사는건 사실은 이런식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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