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우향기로 레퍼러가 많이 잡히네요..
얼마 전 다시 다녀온 구기동 한우향기 AS 리포트입니다.
| 참고 - [교대역 맛집] 구기동 한우향기 ( http://smle.net/tts/457 ) |
폰카다 보니 지난번 안 올렸던 사진 위주로 올려요~

지난번에 빠졌던 숯 사진입니다.
고기 몇점 안남아도 숯 약하면 새로 넣어주십니다.
만약 몇 점 안남았다고 비싼 소고기를 약한 불에 육즙 다 흘러나오면서 억지로 익혀먹으면 화가나죠... -_-

소스는 대창용 소금은 등심용... 저는 대창이던 등심이던 소금 찍어먹는게 좋아요...

많이 먹어서 그런가 2인분 먹고 추가로 1인분 시켰는데 많이 주셨네요. 너무 좋음...
특양 한조각은 서비스...

대창 1인분 19,000원이고 맛있어요...
전 등심보다 이집 대창이 좋더군요...
등심 퀄리티는 지난번 방문때와 비슷하거나 약간 아래였습니다. 등심 사진은 스킵...
이번에 아주머니가 대창을 구워주시다가 잠깐 다른 테이블 보시는 도중에 한쪽면이 쪼금 탔습니다.
근데 사장님이 보시더니 살짝 탄 두개를 빼고 세개를 새로 주셨네요;;; 헉.. 죄송시려워라...;;;
( 탄거 두개도 걍 주시지 -0-;; )
어쨌든 좋았습니다. 고기 탔다고 빼고 새로 받는 경험도 하고... 한국도 친절하네요~ (응?)

서비스와 맛있는 만큼... 계산서는 마이 아픕니다.
와인코키지는.. 인당도 아니고 병당도 아니고.. 걍 테이블에 3천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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