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와의 에피소드인 5화는 너무 슬펐다.
이 뒤로 이어지는 켄조와 레이의 얘기도 슬프지만.. 어짜피 그건 남녀간의 사랑얘기고..

야마삐는 누구랑이나 다 잘 어울리는구나... 부러움... 근데 항상 실속은 좀 없어서.. 항상 안타깝네...

에피소드 6은 본격적으로 교생과 레이의 관계가 가까워지는 씬인데.. 너무 너무 보기가 힘들었다.


이 교생은 개인적으로 너무 너무 너무 싫음... 순진한게 더 나빠... 더 잔인하고...
야마토나데시코의 히가시주죠상 정도가 적당한데...

캡쳐 이상하게 되었네... 그래도 쿨한 캐릭터에다가 나름 84년생.. 응!!? 84년생!!!?
그래도 친구들도 재미있고..

얘네 커플도 참 재미있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이런 친구들이라니..

대학원생이 된 레이도 여전히 이쁘다.
근데 레이나 켄조나 둘다 넘 찌질거려서 응원하고 싶은 맘이 사라졌다.
이제 2화 남았다.
어찌되던간에 빨리 끝이나 냈음 좋겠네.. 이래서 시청률이 낮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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