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춘 짜장에 이어서 공화춘 짬뽕 까지 나왔네요..
다행히도 공화춘 짜장이 좀 팔렸나 봅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재미있는 라면들이 나와줘야 하는데 말이죠..
채다인님 블로그에서 리뷰를 기억하기론 건더기가 별로 없어서 아쉽다 정도의 평가를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래도 궁금해서 겟 했습니다. 제가 짬뽕을 워낙 좋아하거든요..
끓여보니...

확실히 요즘 트렌드스럽지 않게 건더기가 없긴 없네요.. =_=
하긴.. 게다가 제목이 삼선짬뽕인데 건더기 기대하셨으면 실망하실 법도 합니다.
뭐 저는 어짜피 라면에 든 건더기에는 관심 없습니다만...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는 평가가 매우 좋습니다.
실제 공화춘 삼선짬뽕 맛은 별루였던데다가 당연 비슷한걸 기대하는건 아니기에... 뭐 디테일한 비교 평가는 할 필요 없구요...
걍 국물도 좋고... 적당한것 같습니다.
가격은 950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몇 개 더 사다 놓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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