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려에 이어서 경청 등장입니다. 워낙 출판사 기획물 같은 생각이 들어서 손이 안가는 시리즈 책이었는데..
어쩌다 n모사 본부장님 덕분에 겟 입니다.
물론 읽어보니.. 배울구석이 많이 있습니다. 역시 기획물이라고 무시하면 안되죠...
주인공 이토벤이 왜 이토벤인지 설정도 재미있었고...
그냥 저냥 짧고 글자 큰 경영 소설이니 술술 읽고 한가지만 얻어도 충분히 본전이 된다고 생각해요...
내용이 심플한거 치고 만원이라 내돈으로 보면 아깝고 남을 선물로 드리기는 무난하긴할듯 한데..
( 그러라고 선물용으로 딱 만원 잡아 놓은것 같기도 하고요... )
배려도 그렇고 경청도 그렇고 선물로 주기엔 왠지 책 제목에 뼈가 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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