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본 이야기야 워낙 시덥잖은 얘기니 따로 단품 포스트는 올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들 똑같이 대빵만한 포스터로 시작하는 포스팅도 워낙 싫어하고 -.-
그래도 로그는 남겨야 내가 어찌 살았는지 알지요... 주변도 제가 어찌 사는줄 알고..
바쁘다고 헉헉 거리면서 볼영화는 다 봤습니다?
사실 영화관 성적은 그리좋지 못하고 거의 밥 먹으면서 조금씩 본것이 대부분이군요...
포스트도 너무 없고 정리해둔것 방출합니다.
화려한휴가, 검은집, 모짜르트와고래, 다이하드4.0, 나나1, 나나2, 트랜스포머, 스타워즈 4,5,6, 겜블, 뜨거운 녀석들
해리포터는 일부러 안본거에요...
그럼 최근작 부터 소개~
1. 화려한휴가

요즘에 감수성을 억지로 자극하면서 슬퍼해! 슬퍼해! 라고 강요하는 한국 영화가 몇 건 있었더래서 걱정 했는데 적당한 영화였어요.. 어짜피 사실을 기반으로 한 영화고... 강풀님의 26년도 영화로 나온다고 했으니.. 참 기대가 큽니다.

이요원은 여기 낄수있는 캐릭터가 아닌것 같은데... 슬쩍 들어와서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준기도 나오고 여러 배우가 나오지만 김상경 단연 원톱의 영화라고 생각...
지식이 짧기에 5.18 얘기는 못하겠고.. 걍 보세요..
2. 다이하드 4.0
다이하드4 다들 평가가 좋지요... 역시 저도 경찰차로 헬기를 박살낼때는 정말 완전 유쾌해서 으하하하..

전투기가 자꾸 앞에서 알짝거리길래 전투기 탈취해서 트루라이즈가 되는건가!! 싶었지요... 그치만 역시 아날로그 형사다 보니.. 음..

전 키아누 리브스 닮은 저양반은 누구? 라고 물어봤는데..
모님께서 나의 키아누 리브스는 저렇지 않아!!! 라고 학학 대었습니다.

쿵푸소녀 님도 인상적이었고..

따님도 초 인상적..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에서 나오셨더군요..

이분 맞나요? 사실 근데 전 파이널데스티네이션을 못봤군요 ㄱ-
아.. 왜 찾은거지 바보 됐다.. -_-

다른 사람 같기도 하고 ( -_-)
3.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는 쥬라기공원이 영화사의 첫번째 <hr> 태그였다면 두번째 <hr> 태그일것 같군요..
완전 시대가 나누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들 이분이 이쁘다고 난리던데.. 메간 폭스
전.. 몸매에는 영 관심 없는 초딩이다 보니..

한번 다시 보고 싶었는데.. 어영부영 300때 처럼 그냥 지나가 버릴것 같네요...
벌써 트랜스포머2 줄거리도 나오고..
트랜스포머2 줄거리는 이쪽 링크입니다.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page=1&num=11033&find=subject&ftext=트랜스포머&left=&time=1209600
커다란 녀석들의 파괴력도 엄청났고..
무엇보다 이런 작은 녀석들이 더 무서웠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일본에서 시간 나면 극장 체험도 할겸 해서 볼려고 했는데...
일본엔 개봉도 안했더군요 -_-
4. 뜨거운녀석들
영국에는 관심이 좀 있는편이지만.. 영국 영화에는 익숙하지 않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뭔가 B급 스러우면서도 돈 쓸때는 순간 순간 팍팍 쓰고..

그러면서도 마지막 씬에 모든 제작비를 몰빵하는것도 적당했던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주인공이 이 영화 제작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5. 검은집
검은집은 소설책을 읽고 가서 볼려고 주문까지 해뒀는데 소설 읽을 팔자가 아니라서 결국 영화로 봐버렸습니다.
유선이라는 배우도 워낙 TV때 부터 관심 많았던 배우고 황정민도 연기를 캐릭터마다 참 잘하니까 한개도 걱정 안하고 봤고요..

그렇지만 역시 원작을 압축하다 보니 중간에 워프하는 이야기들이 좀 있어서 시간 되면 꼭 소설책으로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모짜르트와 고래

보통 이런 영화는 안보는편인데.. 조쉬 하트넷도 호감 배우가 아니었고.. 그래도 가끔 땡기는게 있습니다. 이것도 그런 영화인데...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만큼 특별히 소개를 하면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일종의 자폐증상이 있는 조쉬 하트넷은 항상 숫자에 사로 잡혀 머리속에 떠오르면 주체하지 못하고 일상을 엉망으로 만드는 사내입니다. 그러다가 같은 자폐 증상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이 자폐 증상이라는게 재미있는데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하고 싶은 말을 주체 할 수 없고... 그러면서 영화속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사실... 자폐증상이 없는 일반인들의 일상과도 참 많이 닮았습니다. 자폐라는 가면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걸까요.. 마치.. 내 얘기는 아니고~ 내 친구얘긴데~~~ 하면서... 어쨌든.. 적당했던 영화...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 프로에서 소개되서 최근 몇분이 포스팅 하셨더군요...

인상적이었던 첫키스 장면... 빨간건 고래인형 혀입니다. -.-
7. 겜블 (Rogue Trader)
경영 서적에서 종종 언급되는 베어링스은행 파산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유명한 사건이지만 국내에 개봉이 안돼서 모르고 있었는데 지만군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참고 - 베어링스 은행 파산사건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0&docId=1612
한 사람의 부정을 통해 영국 명문의 200년된 은행이 파산해버리고만 엄청난 실화 스토리죠 -.-
주인공은 오비완 캐노비

는 아니고 이완 맥그리거.. 좋아하는 배우죠...

요즘 주식때문에 다들 난리도 아니었죠...

2000찍고 내려와서 오마이갓 하신분도 계시겠지만...
영화는 짧은편이고 알고 있던 사실외에 더 추가 적인 내용은 없었지만 200년된 은행이 어떻게 파산하는 모습을 재현드라마로 보여줍니다. 사실 주인공의 인간적인 고뇌나 개인적인 사정들을 더 듣고 싶었는데 그대로 재현 드라마 처럼 돼버려서 아쉬웠어요...
8. 스타워즈 4,5,6
스타워즈 좋아한다고 얘기하면서도 막상 엄청난 지식을 자랑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반성하면서 다시 보았습니다.

스카이워커.. 오비완... 참 멋진 이름들입니다.
안본사람 없을테니 다스베이더 헬멧 벗은 모습으로 마무리

9. 나나1, 나나2
사실 나나는 잘 모르는 만화였지만...

오로지 시즈루 때문에.. ㄱ-

미야자키 아오이.. 이 아이는 어쩜 이런 웃음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지~~
흠흠.. -_-
어쨌든..

나카시마 미카 너무 너무 캐스팅 굿.. 쵝오...

원작은 모르지만 이 아저씨도 충분히 분위기 있으셨는데.. 원작을 잘 살린건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굿..

2편에서는 출연진이 거의 교체되고 -_- 주인공 나나까지 바뀌어버려서.. 볼 의욕이 없어졌지만 마음의 눈으로 시즈루로 렌더링 하면서 보는 기술을 터득(?) 하고 난 뒤에 완주 했습니다. 후후후후후.. ( 아 이글루스 스럽다.. )

그리고 여담인데 이 분이 요즘 참 많이 보입니다. 마츠다 류헤이
6,7월 영화 보고 대충 끝입니다~
다들 똑같이 대빵만한 포스터로 시작하는 포스팅도 워낙 싫어하고 -.-
그래도 로그는 남겨야 내가 어찌 살았는지 알지요... 주변도 제가 어찌 사는줄 알고..
바쁘다고 헉헉 거리면서 볼영화는 다 봤습니다?
사실 영화관 성적은 그리좋지 못하고 거의 밥 먹으면서 조금씩 본것이 대부분이군요...
포스트도 너무 없고 정리해둔것 방출합니다.
화려한휴가, 검은집, 모짜르트와고래, 다이하드4.0, 나나1, 나나2, 트랜스포머, 스타워즈 4,5,6, 겜블, 뜨거운 녀석들
해리포터는 일부러 안본거에요...
그럼 최근작 부터 소개~
1. 화려한휴가

요즘에 감수성을 억지로 자극하면서 슬퍼해! 슬퍼해! 라고 강요하는 한국 영화가 몇 건 있었더래서 걱정 했는데 적당한 영화였어요.. 어짜피 사실을 기반으로 한 영화고... 강풀님의 26년도 영화로 나온다고 했으니.. 참 기대가 큽니다.

이요원은 여기 낄수있는 캐릭터가 아닌것 같은데... 슬쩍 들어와서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준기도 나오고 여러 배우가 나오지만 김상경 단연 원톱의 영화라고 생각...
지식이 짧기에 5.18 얘기는 못하겠고.. 걍 보세요..
2. 다이하드 4.0
다이하드4 다들 평가가 좋지요... 역시 저도 경찰차로 헬기를 박살낼때는 정말 완전 유쾌해서 으하하하..

전투기가 자꾸 앞에서 알짝거리길래 전투기 탈취해서 트루라이즈가 되는건가!! 싶었지요... 그치만 역시 아날로그 형사다 보니.. 음..

전 키아누 리브스 닮은 저양반은 누구? 라고 물어봤는데..
모님께서 나의 키아누 리브스는 저렇지 않아!!! 라고 학학 대었습니다.

쿵푸소녀 님도 인상적이었고..

따님도 초 인상적..
어디서 나왔나 했더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에서 나오셨더군요..

이분 맞나요? 사실 근데 전 파이널데스티네이션을 못봤군요 ㄱ-
아.. 왜 찾은거지 바보 됐다.. -_-

다른 사람 같기도 하고 ( -_-)
3.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는 쥬라기공원이 영화사의 첫번째 <hr> 태그였다면 두번째 <hr> 태그일것 같군요..
완전 시대가 나누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들 이분이 이쁘다고 난리던데.. 메간 폭스
전.. 몸매에는 영 관심 없는 초딩이다 보니..

한번 다시 보고 싶었는데.. 어영부영 300때 처럼 그냥 지나가 버릴것 같네요...
벌써 트랜스포머2 줄거리도 나오고..
트랜스포머2 줄거리는 이쪽 링크입니다.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page=1&num=11033&find=subject&ftext=트랜스포머&left=&time=1209600
커다란 녀석들의 파괴력도 엄청났고..
무엇보다 이런 작은 녀석들이 더 무서웠습니다.
![]() | ![]() |
사실 지난주에 일본에서 시간 나면 극장 체험도 할겸 해서 볼려고 했는데...
일본엔 개봉도 안했더군요 -_-
4. 뜨거운녀석들
영국에는 관심이 좀 있는편이지만.. 영국 영화에는 익숙하지 않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뭔가 B급 스러우면서도 돈 쓸때는 순간 순간 팍팍 쓰고..

그러면서도 마지막 씬에 모든 제작비를 몰빵하는것도 적당했던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주인공이 이 영화 제작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5. 검은집
검은집은 소설책을 읽고 가서 볼려고 주문까지 해뒀는데 소설 읽을 팔자가 아니라서 결국 영화로 봐버렸습니다.
유선이라는 배우도 워낙 TV때 부터 관심 많았던 배우고 황정민도 연기를 캐릭터마다 참 잘하니까 한개도 걱정 안하고 봤고요..

그렇지만 역시 원작을 압축하다 보니 중간에 워프하는 이야기들이 좀 있어서 시간 되면 꼭 소설책으로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6. 모짜르트와 고래

보통 이런 영화는 안보는편인데.. 조쉬 하트넷도 호감 배우가 아니었고.. 그래도 가끔 땡기는게 있습니다. 이것도 그런 영화인데... 많이 알려지지 않은 만큼 특별히 소개를 하면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일종의 자폐증상이 있는 조쉬 하트넷은 항상 숫자에 사로 잡혀 머리속에 떠오르면 주체하지 못하고 일상을 엉망으로 만드는 사내입니다. 그러다가 같은 자폐 증상을 가지고 있는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이 자폐 증상이라는게 재미있는데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하고 싶은 말을 주체 할 수 없고... 그러면서 영화속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사실... 자폐증상이 없는 일반인들의 일상과도 참 많이 닮았습니다. 자폐라는 가면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걸까요.. 마치.. 내 얘기는 아니고~ 내 친구얘긴데~~~ 하면서... 어쨌든.. 적당했던 영화...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 프로에서 소개되서 최근 몇분이 포스팅 하셨더군요...

인상적이었던 첫키스 장면... 빨간건 고래인형 혀입니다. -.-
7. 겜블 (Rogue Trader)
경영 서적에서 종종 언급되는 베어링스은행 파산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유명한 사건이지만 국내에 개봉이 안돼서 모르고 있었는데 지만군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참고 - 베어링스 은행 파산사건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0&docId=1612
한 사람의 부정을 통해 영국 명문의 200년된 은행이 파산해버리고만 엄청난 실화 스토리죠 -.-
주인공은 오비완 캐노비

는 아니고 이완 맥그리거.. 좋아하는 배우죠...

요즘 주식때문에 다들 난리도 아니었죠...

2000찍고 내려와서 오마이갓 하신분도 계시겠지만...
영화는 짧은편이고 알고 있던 사실외에 더 추가 적인 내용은 없었지만 200년된 은행이 어떻게 파산하는 모습을 재현드라마로 보여줍니다. 사실 주인공의 인간적인 고뇌나 개인적인 사정들을 더 듣고 싶었는데 그대로 재현 드라마 처럼 돼버려서 아쉬웠어요...
8. 스타워즈 4,5,6
스타워즈 좋아한다고 얘기하면서도 막상 엄청난 지식을 자랑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반성하면서 다시 보았습니다.

스카이워커.. 오비완... 참 멋진 이름들입니다.
안본사람 없을테니 다스베이더 헬멧 벗은 모습으로 마무리

I am.. your..... girl..
9. 나나1, 나나2
사실 나나는 잘 모르는 만화였지만...

오로지 시즈루 때문에.. ㄱ-

미야자키 아오이.. 이 아이는 어쩜 이런 웃음을 가지고 있을수 있는지~~
흠흠.. -_-
어쨌든..

나카시마 미카 너무 너무 캐스팅 굿.. 쵝오...

원작은 모르지만 이 아저씨도 충분히 분위기 있으셨는데.. 원작을 잘 살린건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굿..

2편에서는 출연진이 거의 교체되고 -_- 주인공 나나까지 바뀌어버려서.. 볼 의욕이 없어졌지만 마음의 눈으로 시즈루로 렌더링 하면서 보는 기술을 터득(?) 하고 난 뒤에 완주 했습니다. 후후후후후.. ( 아 이글루스 스럽다.. )

그리고 여담인데 이 분이 요즘 참 많이 보입니다. 마츠다 류헤이
6,7월 영화 보고 대충 끝입니다~
검은집,
김상경,
나카시마미카,
다스베이더,
다이하드4,
다이하드4.0,
뜨거운녀석들,
마츠다류헤이,
메간폭스,
모짜르트와고래,
미야자키아오이,
베어링스,
브루스윌리스,
스타워즈,
시즈루,
안성기,
유선,
이완맥그리거,
이요원,
조쉬하트넷,
트랜스포머,
화려한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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