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의 숲은 영문판으로 꽤나 오래 플레이했습니다. 너구리 융자도 거의 다 갚고...
라임양이랑 영문판 공략서적을 구입해서 연구도하고..
한글화 출시되면.. 동숲 특유의 개그도 더 가깝게 즐길수 있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에 더욱 몰입할수있게 될것입니다.
캐릭터 이름도 한글로 지을수있겠군요!
이해 하기 힘든 농담들도 잘 로컬라이즈되겠지요...
그러니 한글판으로 다시 플레이 하는것은 물론입니다.
아휴.. 너구리 융자를 다시 갚아나가야겠군요.. 흑흑....
만져라 와리오 같이 글이 별로 안중요한 게임도 한글판으로 다시 플레이했을때도 굉장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제 젤다만 발표되면 되는군요!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NDS용 생활 시뮬레이션게임 '동물의숲'이 2007년 연말 한글화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동물의숲'은 게이머가 자신의 아바타를 생성, 게임 속 마을에서 자신의 집을 짓고 살아간다는 내용이 담긴 생활형 시뮬레이션게임으로 2005년 11월 일본에서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일본 내에서만 400만장, 전 세계적으로 700만장 이상 판매된 인기 게임이다.
게이머는 게임 내에서 나무와 꽃을 심고, 물을 줘 마을을 꾸밀 수 있으며, 나무에 열린 열매를 따서 먹거나 팔 수 있다. 또한 각종 도구를 이용해 물고기를 낚거나 곤충을 채집하는 등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내용을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벽지, 양탄자, 테이블 등 다양한 장식물을 이용해 집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고, 각종 옷과 액세서리로 캐릭터의 외모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다. 특히 게임 내에 생활하는 주민들은 물론 와이파이(Wi-Fi) 기능을 이용해 실제 친구들과 만나 함께 낚시와 나무 열매 채집 등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동물의숲'은 일반 게이머들은 물론 기존의 코어 게이머들까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어서 그동안 일반 게이머의 유입에 몰두한 닌텐도의 전략에 불만을 가져 온 코어 게이머들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NDS용 '동물의숲'은 2007년 연말 한글화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Trackback Address :: http://smle.net/tts/trackback/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