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아키 사마가 광고하는 마츠다의 신형 DEMIO

차에는 별로 관심 없지만
치아키 사마가 광고하는거라 한번에 눈에 들어왔다.
근데 몇 일 뒤 요즘 i30이라고 현대차에서 글로벌 모델로 키우겠다는 모델이 발표된걸 봤는데..
얼레? 스러운...
역시... 차에는 관심 없지만.. 임수정 덕분에 한눈에 들어옴 =_=;;;

이 사진은 누가 찍어주신걸까... 출처 모름...
요즘은 차 디자인이 서로 닮는게 추세라고 하는데...
트렌디 한 디자인이라 그런지... 데미오와 서로 비슷~

아.. 또 악플 달릴것 같아서 미리 얘기하면 --;;;
현대차가 마쯔다 베끼고 뭐 그런 얘기를 쓰고 싶은게 아니다;
그리고 당연 현대차가 더 많이 팔리는게 좋다. ( 악플 무섭... )
만약 안팔리면 이름탓? i30.... i-13 생각나서 개인적으로 별로임...
차 가격을 보니..
현대자동차가 오는 12일 출시될 예정인 준중형 해치백 모델 i30의 시판가격을 준중형세단 아반떼보다 65만원 가량 비싼 수준에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최근 i30의 시판가격을 엔트리모델은 아반떼의 1천120만원(수동변속기 기준)보다 160만원이 비싼 1천280만원(수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모델인 럭셔리모델은 아반떼 1.6VVT S16 럭셔리모델의 1천365만원보다 65만원이 비싼 1천430만원으로 각각 결정했다.
현대차는 최근 i30의 시판가격을 엔트리모델은 아반떼의 1천120만원(수동변속기 기준)보다 160만원이 비싼 1천280만원(수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모델인 럭셔리모델은 아반떼 1.6VVT S16 럭셔리모델의 1천365만원보다 65만원이 비싼 1천430만원으로 각각 결정했다.
수동변속기 기준 1,280만원...
마쯔다 데미오는?
마츠다 는 5일, 컴팩트 카 「데미오」를 5년만에 전면 개량해, 전국의 마츠다계, 마트다안피니계, 마츠다 오토잼계 판매점 으로부터 발매했다. 3대째가 되는 신형 데미오는, 차체<車體>와 새시를 모두 새롭게 설계해 차중<車重>을 전 모델보다 약100 킬로그램 경량화.1·3리터 밀러 사이클 엔진과 CVT(무단변속기)을 복합 하므으로서 10·15모드 연비로 1리터 23·0 킬로미터의 저연비를 실현했다.월 판매계획은 5000대.해외에는 「마츠다2」의 명칭으로 유럽에서는 이번 가을에 투입하고 중국 에서의 생산·판매도 연내에 실시한다.
판매 계획 중 배기량별 구성은 1·3 리터가 3분의2, 1·5 리터가 3분의1정도 예측.또 1·5 리터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타입의 스포르트는 데미오의 15%정도를 차지한다고 보고 있다.
가격은 세금 포함, 112만 5000엔(13 F)158 만엔(SPORT).
판매 계획 중 배기량별 구성은 1·3 리터가 3분의2, 1·5 리터가 3분의1정도 예측.또 1·5 리터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 타입의 스포르트는 데미오의 15%정도를 차지한다고 보고 있다.
가격은 세금 포함, 112만 5000엔(13 F)158 만엔(SPORT).
112만5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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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똑같긴 개뿔... 바퀴 네개 달린것 똑같네효.. 악플 달릴것 같다.. =_=
아.. 베꼈단 얘기가 아니라니까효 -.- 역시 트렌디 하다고...
아.. 노이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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