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3&article_id=0000475808§ion_id=102§ion_id2=251&menu_id=102
오늘 또 엉뚱한 기사가 떴다.
독서비용이 술값의 1/5인게 놀라운게 아니다...
한달에 독서비로 4만 2천원을 지불하고 있다는것...
독서량을 독서비로 측정 하는짓은 엉뚱하지만 대충 예측은 할 수 있을텐데...
한국이 책값이 비싸긴 하지만 한달 4만 2천원이면 3~4권의 책을 본다는 얘기다.
그럼 자기 돈 내고 구입까지 해서 일주일에 한권씩 독파한다고? 그럼 빌려보는 책은 몇권?
이게 진짜라면 영어공부 10년 하고도 영어한마디 못하는 현실보다 더 심각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한달에 3~4권씩 읽을만큼 시간이 나는것도 용하다.
네이버는 이런 엉뚱한 기사를 잘도 메인으로 보낸단 말야...
나도 낚인셈이다.
게다가.. 아래 구글글 쓰고 네이버 글 까지 쓰다니...
집에만 있었더니 나도 맛이 간것 같다.
*추가
한달에 책 4권 못읽나요? 라는 코멘트는 네.. 읽을수있어요... 저도 10만원씩 지출해요...
에이... 그만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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