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관이 없으면서 상관이 있는척 하는 짤방
고향집에서 중국집과 배달전문 냉면집(직접 육수를 냅니다)을 합니다.
그거랑 상관없이 전 짬뽕과 냉면을 좋아하죠... ( 이렇게 써놓으니까.. 더 상관있는것 같네... )
어쨌든...
유천냉면 류는 주문을 하면 면만 따로 가지고 왔다가 육수를 문앞에서 부어줍니다.
나름 면을 덜 불게 하려는 노력에다가 약간의 퍼포먼스가 되겠는데..
사실 냉면 배달집 경험으로 보면.. 육수 부어서 나가는게 덜 불더군요.. 쩝 =_=
뭐..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배달 음식을 먹기로 결정한 이상.. 맛을 기대하는건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서 시켜먹었습니다. 6층까지 철가방들고 올라오신분께 애도....

문앞에서 포장을 뜯어서 바로 육수를 붓는 퍼포먼스를...

대충 그럴싸합니다.
이 정도면 소중하죠...

쩝쩝...
잘 풀어서 먹으면 됩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매우 소중합니다.
감사합니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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