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족발사진에서 눈치채신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컵이 바뀌었습니다.
데브캣컵에서 WOW컵으로...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줄들이 길어서 행사는 못봤지만..
동네에서 WWI를 하니 잽싸게 택시타고 가서 컵 한개 사왔습니다.

이건 라임양이 준비해준 선물.. 치유의 뱃찌와 북클립이군요..

행사 규모가 커서 참 부러웠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게임회사라니... 부럽 부럽.. 부럽...
컵이 바뀌었습니다.
데브캣컵에서 WOW컵으로...
나름 의미가 있습니다~

줄들이 길어서 행사는 못봤지만..
동네에서 WWI를 하니 잽싸게 택시타고 가서 컵 한개 사왔습니다.

이건 라임양이 준비해준 선물.. 치유의 뱃찌와 북클립이군요..

행사 규모가 커서 참 부러웠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게임회사라니... 부럽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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