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카의 한계
옛날 야구연습장이 있던 자리를 열심히 몇년간 뚝딱 거리더니
드디어 최근 오픈했죠... 롯데시네마랑 이마트도 생기고...
밥도 먹을겸 다녀왔습니다.
마침 지하 취영루 매장이 물만두,와인,20% DC 오픈행사를 해서 취영루로 고고싱...

뒤에 노다메가방과 뀨뀨의 압박...

취영루하면 역시 물만두...? 공짜 공짜 공짜!!!

박영규씨가 좋아하는 전설의 순풍산부인과 깐풍기...

짬뽕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죠...
취영루까지는 좋았는데.. (20%할인이니 저렇게 먹고 2만원도 안됨..)
건물 구조를 참 못만들었더군요...
안습...
현대에서 시공한 용산역사를 보면..
정말 평생을 건물 관리를 하며 유지/보수/최적화 시키는 재미도 쏠쏠하겠다 싶은 정도로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데 이 건물은.. 음... 좀 실망...
악평이니 스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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