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IM110
요즘 거의 매일마다 하루 한끼는 볶음밥을 먹게 되더군요...
짜장과 짬뽕을 고민하지 않아도 될수있도록 짜장소스와 국물도 주기때문에..
볶음밥은 온국민의 사랑메뉴 ( 다른 사람은 선호 이유가 이게 아닌가 -_- )
어쨌든 3,500원인데다가.. 아저씨가 금방 볶아줘서 집앞에서 먹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토마토 주스도 하루 두개씩 꼬박 꼬박 먹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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