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거의 다 갔기 때문에 한달전에 작성한 포스트 방출;;;
-------------
일요일날 아무 생각없이 출발 네타바레를 보다가..
비교 영화에서 나왔던가.. 어쨌든... 영화소개에 나왔습니다.
월드트레져.. (저 아니고 져입니다. 원제는 The Librarian: Quest For The Spear)
전설속의 보물들을 보관해둔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니
꽤나 재미있어 보여서요...
최근엔 내셔널트레져 정도이지만
어드벤처 영화는 신나죠...
구니스 같은 영화가 보고싶어요...
어쨌든...
목마른데다가.. 재미있어보여서 봤습니다.
그 도서관에 대충 뭐가 있냐면..

일단 유니콘 정도는 가볍게 짱박혀 있고..

아담이 깨물었던 사과와 뱀 -_-; ( 뱀을 깨물었다는건 아니고 -.- )

그리고.. 성배;;;

아무렇지 않게 놓여진 상자지만..

사실은 판도라의 상자;;;
소장품 부터가 화끈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겠다 싶었고..
사실 인디아나존스1의 마지막 장면의 스핀오프 같은 느낌을 기대했는데..
영화 플레이 타임이 짧고.. 좀 엉성한게 많이 아쉽습니다. B급 무비인가..
당연히 여태껏 모르고 있었던거에는 이유가 있었던거긴 한데..
그래도 어렸을때 봤으면 꽤나 좋아했겠네요..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임..
-------------
일요일날 아무 생각없이 출발 네타바레를 보다가..
비교 영화에서 나왔던가.. 어쨌든... 영화소개에 나왔습니다.
월드트레져.. (저 아니고 져입니다. 원제는 The Librarian: Quest For The Spear)
전설속의 보물들을 보관해둔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니
꽤나 재미있어 보여서요...
최근엔 내셔널트레져 정도이지만
어드벤처 영화는 신나죠...
구니스 같은 영화가 보고싶어요...
어쨌든...
목마른데다가.. 재미있어보여서 봤습니다.
그 도서관에 대충 뭐가 있냐면..

일단 유니콘 정도는 가볍게 짱박혀 있고..

아담이 깨물었던 사과와 뱀 -_-; ( 뱀을 깨물었다는건 아니고 -.- )

그리고.. 성배;;;

아무렇지 않게 놓여진 상자지만..

사실은 판도라의 상자;;;
소장품 부터가 화끈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겠다 싶었고..
사실 인디아나존스1의 마지막 장면의 스핀오프 같은 느낌을 기대했는데..
영화 플레이 타임이 짧고.. 좀 엉성한게 많이 아쉽습니다. B급 무비인가..
당연히 여태껏 모르고 있었던거에는 이유가 있었던거긴 한데..
그래도 어렸을때 봤으면 꽤나 좋아했겠네요..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임..
Trackback Address :: http://smle.net/tts/trackback/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