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요즘 델파이는 버전이 10
지인들중에 rss리더에서 제목보고 흠칫 라는 사람도 있을것 같다.
수입을 두배로 늘리기로 마음먹은 만큼 일의 부하도 기존보다 늘기도 늘었고
집에 있으니 게임도 하고 드라마도 보고 싶고...
그밖에 취미생활이 있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인데...
( 젤다 사놓고 엔딩 못보는게 너무 화가 난다.. ㅠㅠ )
마침 문득 델파이가 생각났다.
3년도 훨씬 전에 꺽어 버린 델파이...
내 다신 델파이를 잡지 않으리...
델파이와 비교한다면 C++은 속도가 너무 느리다. 개발이던 빌드던...
근데 이건 너무 상대적인 비교이고..
너무 의미 없어서 둘은 머리속에서 분리시킨지 오래인데
다시 잡기 시작하면 어떻게 하면 VC를 안할수있을까만 생각할텐데...
델파이는 6이나 7정도만 있어도 되니까 정품도 저렴한편이고
프로토타이핑은 분명 빠른것이 좋으니까
일단 만들고 올린다음에 검증되면 유지보수를 위해 VC로 만들자?
서비스 올라간걸 0부터 다시 만드는게 가능하다고;?
그건 자기 기만이다 -_- 분명 불가능... 가능해도 나는 안하고 다른 사람 시키겠지;;
어쨌든
예전것들 다시 빌드했다가 빌드속도에 놀라고 내가 뭘 쓰고 있던거지 -_-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금 모락 모락 피어오른다.
일단 진행중인것중에 한개만 해볼까;;;
끄응...
Ror + 델파이 = 이거 유지보수 답 안나오네...
아놔..
시국이 어느땐에 델파이가지고 또 고민이냐...
이런 포스트 너무 찌질하다.
그치만 현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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