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걱정거리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긴 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지만군은 밤새 페이퍼웍중이니 와서 족발이라도 함께 하자고하는데...
한가하게 족발 먹기는 좀 미안하고...
음... 그러다보니 시간은 1시가 넘어서고...
그냥 잘까 싶을때 구글토크에서
자바계의 신화(since 나우누리) rath님께서 갈비 번개를 제안...
마침 저도 고민이랑 생각을 많이 했더니 바람도 좀 쐬고 싶고...
건전하게 소주(두잔)와 갈비를 반찬 삼아 신천역에서 쪼인했습니다. 감사 감사

잘먹고 들어와도 아직 이런 저런 걱정이듭니다만...
음...
사진 올리고보니
족발이 미안해서 먹은게 갈비 처럼 되어버렸;;;
어쨌든...
결론은
요즘 답답~ 합니다요...
이지만군은 밤새 페이퍼웍중이니 와서 족발이라도 함께 하자고하는데...
한가하게 족발 먹기는 좀 미안하고...
음... 그러다보니 시간은 1시가 넘어서고...
그냥 잘까 싶을때 구글토크에서
자바계의 신화(since 나우누리) rath님께서 갈비 번개를 제안...
마침 저도 고민이랑 생각을 많이 했더니 바람도 좀 쐬고 싶고...
건전하게 소주(두잔)와 갈비를 반찬 삼아 신천역에서 쪼인했습니다. 감사 감사

잘먹고 들어와도 아직 이런 저런 걱정이듭니다만...
음...
사진 올리고보니
족발이 미안해서 먹은게 갈비 처럼 되어버렸;;;
어쨌든...
결론은
요즘 답답~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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