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이미 10시였기 때문에 일단 그날은 GG
하지만 오늘 아침 7시30분 을지로 하동관 입성!
( 아.. 우리도 참 성격 급하다 --; )
먹고나면 립글로즈를 바른것 같다는 기름기는 생각보다 덜했지만
만족도는 굿!
( 립글로즈는 바닥에 바른것 같았다. 바닥이 무쟈게 미끌; )
증거사진(..)은 다음과 같다.

그리고.. 보너스로..
후식으로 던킨도너츠를 찾으러 명동을 헤메이던중 발견한
꼬추망고 (..)

아무리 불닭 열풍이지만 너무하자나!! (..)
결국 던킨은 못 찾고
외환은행 건물의 스타벅스에 갔다.
손님이 많아서 커피가 늦게 나왔는데
고맙게도 초코무스케잌이랑 치즈케잌을 꽁짜로 줬다.
헉... 이것이 고객감동 서비스? (합치면 7천원이 넘는다고!)
커피빈에 요즘 많이 끌렸는데 스타벅스도 이뻐해 줘야할듯..
아침도 먹고 커피와 디저트도 하고 출근도 나이스~
간만에 보람차고 쌍콤한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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