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덜덜 압박..;;;
소감은.. 다들 어찌나 공연을 잘하고 준비를 많이하셨던지...
정말 재미있었어용... 사실 이분들이 연예인은 아니니 사진을 올릴까말까 하다가 올립니다.(;;;)
[수정] 포스팅해놓고 읽어보니 만화작가분들에 대한 애정을 감출수없는 포스팅이군요... 아... 이런 부끄런 포스팅 자제해야지...

라임양에게 말로만 전해들었는데 실제로 멋있으시네요..
도신쾌남을 보시려면 (클릭)

게스트로 크라잉넛도 나오고!!

재미있는 설정의 마감쑈 (왜 협찬에 밸리댄스협회가 있을까 했습니다.)

미묘하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미동동 시스터즈

강도하님과 원수연님 부부 헉...

신혼여행에서 귀국하시자마자(?) 오셨다는 강풀님 부부
어휴...... 공연중간에 나왔다가 화장실 앞에 혼자서계신걸 발견했는데 말입니다.
어휴......... 불편해 하실까봐 모르는척 했어요
어휴.............. 진짜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다보니 막상 내 생각을 못했네요
어휴.................
사진 찍자고 할껄!!!!!

노크필수도 재미있게 봤는데 양갱님 군대가셨네요.. orz

메가쇼킹님 등장.. 후덜덜...

엉덩이를 쫄깃 거리시는중... 오프라인에서 보게되다니.. orz

마술쇼... 기대를 많이했는데 말입니다. orz

석가님의 페인터쇼 멋져요.. 멋져....
실제 공연도 알차게(?) 구성되어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내년에도 또 가고 싶네요
그리고 추가로...

그날저녁 다른장소에있었던 양동근 홍콩가자 클럽파티
이건 뭐 가서 사진만찍고 서있을수도 없고...
저는 음악만 듣고왔어요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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