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le] and console game programming :: 인천 차이나타운 공화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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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만난 화평냉면을 클리어하고 유유히 인천역쪽으로 향합니다.
뭐 가다보면 나오겠지요...

헉... 와버렸다... 인천 차이나 타운

오... 요코하마 인천 차이나타운!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금방 보입니다. 후문인가보네요 여태껏 블로그들에서 보던 모양이랑은 많이 다릅니다.

후문으로 들어가면 이문을 지나서도 가정집들이 많습니다.

대충 멀리 중국집스러운 집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음.. 이국적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무슨 특구에 온 분위기는 납니다.

중국집이 굉장히 많습니다만 짜장면을 안하는 집도 있더군요... 짜장면 먹을 심산이었기 때문에 세트
코스 요리 집들은 그냥 지나칩니다.

공화춘을 가기로 했습니다.

이미 폐업 했다고 알고있었는데 당당히 있었습니다. 뭐 어쨌든 그집이 그집일것이 뻔하니 이름만 같더라도 그냥 가보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쌉니다. 오천원일줄 알았는데.. 쩝쩝

신기하게도 GS25에서 나온 공화춘 라면이랑 미묘하게 비슷하네요? 어라라 공화춘의 자문을 얻었다는건 이곳 신규 공화춘의 자문을 얻었다는 거였나;;;? 하긴 1905년 주방장이 살아있을수가...
짬뽕도 먹었는데 역시 평범~합니다. 쩝쩝

공화춘 역사 - 공화춘 공식 홈페이지
[기사] 편의점·자장면 집 "잘 만났네"    서울경제 경제 | 2006.08.07 (월)


차이나타운 답게 삐끼 아저씨도 강시 복장

대충 짜장면 맛은 봤고 다른걸 먹으러 갑니다. 술도 많이 팔길래 술을 사오고 싶었는데 인천에서 집까지 들고오기 힘들것 같아서 그냥 관둡니다.

빵집은 그냥 못지나치는 라임양...

가격 보고 놀라곤 시식코너에서 집어만 옵니다;;;

열심히 면뽑으면서 구경꾼들에게 듕귁말을 한마디씩 알려줍니다. 재미있음... 만두 사먹으며 한컷

공화춘 한방더.. 유치원 단체손님을 유치하기 위해 필사적인 강시 아저씨

인천역에서 바라본 차이나타운..

인천역에서 바라본 차이나타운 정문.. 보통 블로그들에 이 앵글 사진이 제일 많죠...
좀 걷는줄 알았는데 바로 앞입니다. 신호등 하나 건너면 끝

다음 인천 여행 포스팅은 가장 먼저 만들었다는 닭강정입니다. 이걸 이제서야 가봤죠...

[수정] 인천 신포닭강정 포스트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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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6 12:57 2006/11/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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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neApple 2006/11/16 14: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현재 차이나타운의 공화춘은 예전의 원조 공화춘이 아니고 이름만 같은 집입니다. 현재 남아 있는 중국 음식점 중에서 원조 짜장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은 '자금성'입니다. :)

  2. 와니 2006/11/16 14: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그런데 짜장면은 그리 맛이 없다니 아쉽기도..

  3. 다시 2007/02/13 19: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자금성도 많이 다르지 않을테지요..
    사실 원조에 대해 뭔가 특별히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
    차이나타운의 중식집들은 가게마다 메인 음식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지금의 공화춘은 2004년에 타이틀을 살린 가게이구요..
    맛이 없다기 보다는 맛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표현하는게 가까울 것 같아요..
    포스트 잘 봤습니다. ㅎㅎ

    • 스믈군 2007/02/14 23:5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음.. 일단은 처음가본 동네라 평범한 맛에 도전해 봤으니

      다음번 방문에는 완전 반대되는걸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방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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