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냐 -_-
동인천에 내려서 인천역까지 대충 걸어가려고 내렸더니 화평동 냉면거리네요 -_-;;
허허 거참.. 그냥 지나치기 아쉽습니다.

100미터쯤 쭈욱 냉면집이 밀집해있습니다.
꿋꿋하게 평소에 알고있던 제일 끝집인 할머니집으로 향합니다.

제일 점포(?) 규모가 큽니다. 양옆으로 분점
장사 잘된다고 해서 삐끼질이 덜하지는 않습니다. 덕분에 사진도 먼곳에서 찍은 상황
어쨌든 한큐에 해결하기 위해 입성..

평범한 열무김치..

라임양이 좋아하는 하지원씨도 다녀갔군요... 낚...

물냉면 한개 비빔냉면 한개

역시 원조 답게 크기가 장난 아닙니다. 뭐 서울에서도 비슷한게 많아서 이제 충격은 떨어지지만;

이미 많은 점포가 문을 닫은 상태...

혹시라도 또오게된다면 다음에는 이곳을 와봐야겠습니다. 낚일것 같지만;

이런 미묘한 집도 있군요... 탤런트의 집이라... 직접 서빙하실리는 없고...
다음 인천여행 포스팅은 차이나 타운~
(언제 올리려나.. 벌써 다녀온지 3주..;;)
[수정] 차이나타운 포스팅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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