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라임양이 보자고~ 보자고 하던것을 귓등으로 듣다가.. 이제서야 제 귀에도 조금씩 들리기에 뒤늦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 보통 드라마라는게 인기가 있으면 템포가 느려지기 마련이라 보통 완결된 다음에 보는게 인생에 도움이 됨 )
어쨋든 6화까지 본 소감은 딱 내 취향
강풀 타이밍을 너무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비슷하게 진행되는 이녀석도 꽤나 재미있습니다.
요즘 미국드라마치곤 꽤나 저렴하게 만든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상관없이 재미있네요...

비중없게 생기셔서 금방 죽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가장 멋진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양반도 만만치 않게 멋진 남의 능력을 흡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와이프를 잘 얻으면 된다. 니키랑은 안되겠군..

이 꼬마애는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 보통 영웅물에서 이런 녀석이 마지막에 제일 큰 힘을 가지고 있었다 라는 식으로 반전을 주곤 하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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