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출근하니 '웃찾사' 공지 없이 결방 '분통'
거참.. 분통 터트릴 일도 없다. 어렵게 어렵게 직장생활 하면서 한주일을 저 코너에 기대서 사는 사람도 있겠지만서도 뭐 분통까지야... 화가 날수는 있다. 나도 어렸을때 12시까지 기다렸는데 KBS엑스파일 안해주면 화가 나니까... 그래도 뭐 에이 이런 숑숑바 하고 그냥 일찍 자고 말지... 요즘 참으로 기사에서 가볍게 사용하는 단어...
웃찾사 안한다고 네이버 메인 뉴스에 나올만큼 온국민이 분통을 터트리는 모습은 정말 개그다.
무슨 나라 빼앗긴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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