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떡볶이 볶음밥이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떡볶이 볶음밥은 고교 시절 많이 먹었던 추억의 음식이랄까...
거기다가 플러스해서 오므라이스로 도전해보았습니다.
강남역 포무노키도 너무 너무 맛있게 먹었고... (밥도 안볶아주는 오므토 토마토 즐...)
건설업체인 프라임도 오므라이스 시장에 진출하는판에 나라고 못할것도 없지 -_- 물론 전 프로그래머지만...;;
일딴 뚝배기에 쌀밥을 올리고.. 그동안 떡볶이를 만듭니다.











또 하나의 히트 상품이 만들어졌군요~
한동안 계속 해먹을듯...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 보니 떡볶이 볶음밥이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떡볶이 볶음밥은 고교 시절 많이 먹었던 추억의 음식이랄까...
거기다가 플러스해서 오므라이스로 도전해보았습니다.
강남역 포무노키도 너무 너무 맛있게 먹었고... (밥도 안볶아주는 오므토 토마토 즐...)
건설업체인 프라임도 오므라이스 시장에 진출하는판에 나라고 못할것도 없지 -_- 물론 전 프로그래머지만...;;
일딴 뚝배기에 쌀밥을 올리고.. 그동안 떡볶이를 만듭니다.

먹기좋은 사이즈로 커팅하고 식감을 위해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요상한 초점

그리고 스페셜하게 계란을 무려 5개나 까서 쉐킷 쉐킷!!

떡볶이가 거의 다되었으면 준비해둔 양배추를 썰어넣습니다. (너무 일찍넣으면 무름)

그동안 밥이 다되었군요 뚝배기에 하면 1인분만 하기 쉽고 20분정도면 밥이 됩니다.

준비된 떡볶이에 식용류좀 넣고 투하!! 그리고 쉐킷 쉐킷!! 밥은 살짝 꼬들게 하는 센스!

지금 먹어도 맛있습니다만... 저는 깨를 좋아하니까 잔뜩 넣어줍니다.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계란 작업.. 후달달 겉은 익고 안쪽은 반숙으로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완성!! 초 두툼한 주말 한정 오므라이스! 데미그라소스가 있는것도 아니고 케찹은 대충 뿌려줍니다.

하이고... 계란 엄청 두껍네요.. 떡도 쫄깃 쫄깃 다시마도 넣길 잘했음...

계란을 한장 더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는 더욱더 반숙에 심혈을 기울여서...
또 하나의 히트 상품이 만들어졌군요~
한동안 계속 해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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