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은거나 영화 본것 따위를 올려가며 포스팅을 연장하려다가 너무 너무 너무 재미없어서 관두고 그냥 일상을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뭐 이것도 당사자들만 재미있는 포스팅이지만... 쩝... 블로그질 힘드네요 =_=;

길가다가 초등학교 앞에서 떡볶이도 사먹고
( 삐진건 사실이지만 나 A형 아님 -_- )

금릉 할인 마트 - 나름 분점도 있고 동네에선 유명한 슈퍼마켓이다.
(다들 자식들도 학교보내고 살긴하던데; 당연한가..)

리모델링중

송파구 케이블에 광고가 나오는 푸주옥!
회사근처로 나들이를 한김에 방문해 보기로 함

오... 그럴싸 한데 (갑자기 신뢰도 대폭 상승 )

내장곰탕 10,000원

안에 내용물은 이만큼 들었다. 많이 주네
가보고서 알았는데 원래 있던 김치예술이 망하고 그 자리에 들어왔다.
주인 바뀌고 허접하게 장사하더니 결국 망했군..
역시 음식집 장사는 허접한 순간 끝이다. 라는 생각은 다시 하게 되었다. ( 음? )

전체적인 가격은 이정도

가는길에 라임양은 빵도 사고
( 뭐 난 빵 싫어함 -_- )

헉... 오다리 라면!! 세미나장 가던중에 발견
사실 틈새 라면보다 오다리 라면이 훨씬 낫지..
작은 점포에서 정말 대단하다. 이렇게 포장라면까지 내다니..
그런데도 여전히 라면을 끓여주시는 사장님이 대단...
있다가 집에 갈때 구입해 가야지...

Ruby on Rails(RoR) vs Django(python) 대 격돌!
라임양은 현업개발에서 손뗐지만 여전히 개발자 베이스기 때문에 함께 이런곳도 다닐수 있다.
하도 RoR이라는 키워드를 요즘에 많이 들어서 참석했는데 과연 정말 그럴만하군! 이라는 느낌이었다.
단순히 PHP에 스킨프레임웍 정도의 느낌일줄 알았는데 루비 라는 언어의 특징과 합쳐지니까 정말 멋진 녀석이 나왔다.
SeaSide 프레임웍도 인상적이었음 진행도 좋았고 RoR발표하신분도 키노트로 멋지게 발표해주셨음 그래서 계획과 달리 끝까지 앉아있느라 MS에서 하는 .Net 3.0과 WPF세미나 참석을 못했다.
뭐 이건 대충아니까 DevDay때 봐야지~

엔씨도 나름 센스있네~
자세한 설명은 좋은 장소를 제공해주신 엔씨소프트에 해가 되니 여기 까지 =_=; (오호호 회사가서 얘기해야지~)

집에 가는길에 훼미리마트에 들려서 오다리 라면을 구입

금릉에서 세일중인 계란을 한판 구입 30개에 1,980원

오믈렛하고 새로 주문한 육포랑 맥주를~ 크옷!!!

마무리는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오우 사장님 나이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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