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고 오셨군요
연휴가 가서 눈물이납니다. 어흑흑
그나저나 족발이란 녀석은 참 특이한 녀석입니다.
이래저래 더러운 우리에서 응아를 열심히 밟고 다녔을 부분인데다가 그것치고 엄청 비싼가격과 적은양;;
그런데도 먹고 싶은 아주 신비한 녀석이죠...
그래서 족발을 시킬땐 참... 여러 이성적인 고민을 하다가 -_-;;
2~3달에 한번정도로 시켜먹는걸 조절하고있습니다.
어쨌든 족발까지 시켜먹었으나
마음이 달래지지가 않네요;;
끄헝!!!

이 느낌때문에 2만원이나 소비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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