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줍 수줍
아.. 심란해서 잠이안오니..
밤중에 순식간에 조립해버렸습니다.
역시 보면서 하니까 좀더 조립할 맘이 나는군요
팔이긴건 이족보행에 도움을 주려는건지
아님 관절구현을 위한 모터의 과다사용인지;;
아시모보다 팔이 좀긴게 재미있는 형태죠?
처음 실제로 만났을때(2001년) 그 거대한 크기에
깜짝놀랐습니다. 키가 저랑 비슷해요...
( 실제론 걸을때 구부정하니 작지만.. )
게다가 무려 시속 2km로 보행가능!!
이제 이쁘게 남은부분을 색칠해줘야겠네요~
요놈은근히 색 많이들어감
(왜 손바닥만 노란색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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