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7시반) 파리바게트의 김태희 샌드위치를 사러 신천 역 쪽 파리바게트 까페를 바쁘게 가다가 발견했습니다. (김태희 샌드위치는 못샀습니다. 흑… orz)
예전의 돈까스의집 자리군요! 그렇다면 꽤나 좁은 곳인데 밖에서 살짝 들여다 보니 확실히 테이블이 몇 개 없어 보입니다.
오픈은 내일(2008년 10월 17일)이군요..
정자, 삼성에 이어 세 번째인가요? 아니면 본격적으로 체인점 사업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평가옥의 평양냉면은 닝닝~한 평양냉면 국물에 사리는 평양냉면치고 좀 질긴 편입니다만 맛이 잘 어울리고 유명한 편이죠 가격은 6,000원 정도…
지난주에도 선정릉 옆에 있는 삼성점에 가서 평양냉면과 녹두전을 만족스럽게 먹고 왔는데 가까운 곳에 생기니 너무 기쁘네요.
신천 역에 아파트 단지가 다시 오픈 하면서 생기는 가게 중에서 아주 의외의 수확입니다. (그 밖의 수확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커피빈, 던킨도너츠)
안타깝게도 내일은 워크샵이 있어서 오픈 날에는 못 가겠군요; 가까운 시일 내에 다녀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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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근처에서 찾을 수 그나마 제대로 된 냉면집이군... +ㅅ+
이제 저도 가까운 집앞에서~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