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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 올린 식미투…


어젠 이 블로그에 “차단당한사람” 이라고 댓글을 쓰고 있는 살살염군과 여의도에 이노찌라는 스시집에 다녀왔다.

늘 예약이 힘들어서 드디어 가봄…


스시를 쥐시는 사장님 주변으로 딱 8석만 있다. 닷지 외에는 없는 듯…

밀착 서비스를 위해 사장님과 커뮤니케이션이 많아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그랬음


옆에 일본인 커플이었는데 사장님이 조심스럽게 한국 우니라면서 내놓았더니 일본인이 마음에 들어하며

더 먹을수 없냐고 말했고 사장님은 즉석에서 이쿠라랑 우니랑 마구로랑 넣고 우니동을 만들어주셨다.

(덕분에 내가 먹을 그날 남은 우니는 모두 우니동으로~~ =_= 뭐 난 성게알 안 좋아하니깐 뭐 쩝~)


대신 뭐 안나온게 있으면 이것 저것 사장님이 적당한걸 주심…

가보고 느낀건 문닫을 때 가지 말고 일찍 가서 먹어야겠다는거다;; 뭐가 좋다고 말도 많이하고

사람 한가한 낮 시간에 가고 싶네요~


참고로 조이라이드에 올라온 이노찌 리뷰 ( http://kr.blog.yahoo.com/siyoon00/1373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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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폰카로 찍은 식미투 사진


이거 뭐… 1차에서 너무 고급스러운걸 먹었더니 2차에 둘둘치킨 먹을수도 없고…;;;


어짜피 여의도 환승센터서 363번을 타면 사당역을 들리게 되어서

이지만군이 소개해줘서 자주가게 된 오징어회집을 가려고 했다.

근데 안내방송이 고장나서 적당한 곳에서 못내려버렸고 걍 교대까지 가기로 했음…;;;;

은근히 자주가게되버린 교대 뷰티풀비어에 가서 에딩거 맥주를 마심…


땅콩을 보니 낮에 본 탐구 생활이 생각났음


주제는 화장실에 다녀와서는 손을 씻자~

원본은 링크가서 보세용

출처 :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6114&no=80&weekday=fri


2009-02-05 09시 46분 22초

2009-02-05 09시 46분 31초



뭐~ 그랬다네여~ 늅늅

2009/02/05 10:00 2009/02/05 10:00
Posted by 스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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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댕 2009/02/19 13:10 PERMALINK M/D REPLY

    교대 뷰티플 비어라면 저도 가끔 가는 곳이네요.. :)
    회사가 근처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