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가 nhn에 인수가 되..... 뭐 이런 남들 많이 얘기하고 개인적으로 관심없는 포스팅을 하려는건 아니고... -_-;
할말은...
저도 미투데이가 있답니다.
실시간으로 사진도 올라오니 스토킹하기 좋아요... -.-;
블로그로 내보내기할 만큼 대단한 얘기들은 아니니 지인들도 재미있어할 내용인지는 장담 못 하겠네요...
음..
어제 새벽 1시에는 카라의 신곡 프리티걸을 흥얼 거렸나봅니다.
아침 7시에는 출근하기 귀찮아서 죽어갔군요..
결국 10시 29분 잘 출근해서 아이팟 터치로 끄믈 끄믈 로그를 남깁니다.
10시 48분 아이팟 터치로 미투데이를 순회하다가 너무 느려 핸드폰 카메라로 너무 느리다고 포스팅을 했군요...
오후 1시 김치볶음밥을 우물거리며 아이팟터치로 포스팅
뭐... 그렇다네여...
아휴 사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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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안사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