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방문한 기록입니다.
이번에는 원조집이 아닌 맞은편 집을 방문하였네요
지난번에 방문한 집은 이곳… ( http://smle.net/tts/218 )
원조집은 파란색 간판을 사용하고 맞은편의 닭강정 집은 주황색 간판에 “맛집닭강정” 이라는 간판을 쓰고 있습니다.
지난 신포 닭강정집 포스팅에는 위와 같은 댓글이 달렸는데.
아오!!!!! ^*%%#(%(#%(%($%%%#$%
이런 “지나가다” 류의 사람이 작성한 뻘플에 블로깅이 까칠해집니다.
그래도 처음 여행할 때는 원조를 먹어보는 기분이 좋으니까 지난번에는 신경써서 파란색 간판으로 간거고
어쨌든 이번엔 주황색 간판 집으로 가봤습니다. 맛이 똑같을 거라는 나의 이론을 증명해 보이겠어!! (…)
원조던 아니던 간에 두 집 다 줄이 엄청나게 깁니다.
포장 줄과 매장에서 먹는 줄이 다른것까지는 당연한데 상식과 다른 점은 포장 줄이 더 길다는거죠…
고로 매장에서 먹을껀데 긴 줄에 서있다가 한참 기다리면 낭패일수가 있으니 확인 필수
어쨌든 두 번 가본 결과 줄 길이는 가끔 역전 될 때도 있는 듯…
………라고 적을테니 “ 지나가다님의댓글 – 잘못알고계시네요 *^^* ” 이런 뻘플 달지마세…!! %$&$%&&
진짜 엄청나게 튀기고 엄청나게 사가는 부분도 여행자로써 흥미로운 부분이니
인천에 가시면 신포시장에 들려보실 것을 추천함~
멀리서 촬영을 해보았는데 맛의 비밀(?)은 스테이크소스였다?
실망할건 없고… 아 그렇구나… 하고 냠 먹으면 됩니다.
가격은 그냥 그냥~ 뭐..
mexico에선 이렇게 먹는걸까 늘 0.1초쯤 생각해보는 맥시칸사라다. (샐러드 아님 사라다 임)
툴툴 거리며 앉아있다가
서빙되어 나온 닭강정을 보니 또 마음은 불타오르고…
아… 이거 은근히 맵습니다.
확실히 독특해요… 툴툴거렸지만 확실히 맛은 생각날만 합니다.
포장시에는 파란집과 주황색간판집의 맛이 어떻게 달라지나 궁금해서 포장도 해봤습니다.
답은 뭐…
두 번 먹어서 아나요 뭐… 비슷하죠 뭐…
이번엔 다시 원조 집을 가봐야겠네요…
댓글을 달기 전에 자세히 한번 더 읽으시면 저는 두 집 다 가봤다고 써놨으니
“반대편 집이 원조인데 그 집도 가보세요 ^^” 라고 댓글다실 “지나가다”님들은 삭제합니다.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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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댓바람부터 식욕을 자극하는 그림이...ㅠㅠ
저는 저런 신분 확인이 불가능한 댓글들은 IP를 차단해 버립니다.
저도 올리면서 스스로 뽐뿌를 받았답니다;;; orz
다시금 맛집 비교를 하셨네요..맘에 걸리시면 응당 조치하셔야죠 댓글 다시는분들 아뒤가 임의적으로 작성이 가능하기에 아뒤부터 심상찮은 분위기를 내뿜더군요 링크는 없구 말이죠
함차님 반갑습니다.
늘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좀 감정적으로 쓴 포스팅이었는데 막상 쓰고나니 좀 부끄럽네요.
왠지 책임감이 들어서 2주쯤 후에 다시 한번 가볼예정입니다;;
그럼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꾸벅 (__)
전 인천사는데 다시는 안사먹을렵니다 특히 원조집..........재수가 넘없어서리...글구 이젠 질리네요
너무 달고 느끼하고
저는 갈때마다 포장이 더 길었어요.^^;;
인천쪽에는 닭강정 배달체인도 있어서 시켜서 먹어봤는데요. 역시 가서 먹는것 보다는 못하더라구요. 당연한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