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주일이 하루 같아서 뭐 순식간에 한달도 지나고 있다.
이거 뭐 나이먹는게 제일 쉬웠어요!
#2
아놔… 나 왜 이렇게 족발을 좋아함…
엊그제 영동족발에서 이지만군과 소주를 엄청 마심…
어휴… 다 먹었는데 한그릇 더 시킬까 심각하게 고민함… 아놔;;;
사랑해요 족발!
#3
자주 애용하는 동네 중국집이 일주일 정도 주방수리기간에 들어가서 간짜장을 못 먹고 있다가 그냥 이번 기회에
다른 중국집을 돌려가면서 시켜보고 있다. 사실 한 그릇씩 시키기가 좀 미안해서 위치를 정확히 아는 곳을 골라서 시도하고 있는데…
어쨌든 예전에 먹던 곳이 제일 낫다. 내일이면 수리가 끝난다고 함 얏호!
#4
왕뚜껑도 왜 이리 맛있는거임;;; 연속 2일 먹어버렸네;;
진짜 고등학교때 그렇게 지겹게 먹었으면서도 컵라면하고 비빔면은 역시 팔도다.
게다가 왕뚜껑 미니가 생겨서 가볍게 먹기도 좋음… (가격은 안 가벼움 800원이던가…)
#5
블로그 매일 쓰고 싶은데
할말도 없고… 아놔… 짧은글은 미투데이에 쓰면 되고;;; 쩝;;;
그나마 사진을 폰카로 찍어서 미투데이에 바로 올려서 사진이 좀 남는다;;;
디카에 usb꼽고 뭐 편집하고 넘흐 귀찮음;;; (훌륭해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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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중독에 걸렸구나 ㅇ_ㅇ
음;;; 뭔가 글은 쓰고 싶은데;;;;
글쓸곳이 블로그가 제일 만만하자낭;;;
나이먹는게 제일 쉬웠어요.. 참 와 닿는 말이구나
정신 차려보니 전혀 감도 안오던 나이가 되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