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쿠마는 정말 귀엽다.
안뽑을수가 없다. 저 쿠션은 지금 집에 있다;;;
세팅 참 기똥차다.
안 뽑을수가 없다;;;
뽑아달라고 우워~~~ 하고 있잖아!
역시;; 이것도 두개 커플로 두개 뽑아서 집에 보관하고 있음;;;;
손 집어넣어서 움직일 수 있다.
지금은 바뀌었지만 한때 세가 모델(?)이었던 오구라유코…
아직 안 치운곳이 있길래 찍었나…
아니면 조금 늙어보인게 안쓰러워서 찍었나 그랬다.
요시노야 니꾸동에 날달걀 풀어서 후루룩 먹으면 참 맛있다.
집에서도 남은 불고기랑 이렇게 먹는것 좋아함…
니꾸동에 날달걀 풀어먹는걸 좋아하는것 만큼 지유켄카레는 어떨까 했는데 걍 그랬다.
별로 안 따뜻해!
여기가 아이즈야 던가…
사실 오사카 어디에서도 방금 나온 타코야키는 다 맛있긴 한데 참 먹고 싶게 생겼네… 쩝…
꼬깔콘이지 뭐…
이게 뭐니…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웃겨서 카메라 꺼내서 바로 찍음…
완탕멘…
이것 참 괜츈했다.
어디 백화점이었더라… 다이마루던가…
어쨌든 엘리베이터 참 클래식 하다.
굽실굽실 가로등
칼피스 먹고 토로 인형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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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매우 몹시 조냉 일을 하고 싶지 않은 상태…
09년 오사카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글작성” 폴더에 안올린 오사카 사진 폴더가 있길래 올려봄…
대방출은 아니고 소방출
하로샵 사진은 따로 올려야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방출 [..]
응.. 소박하자낭;;;
헐 나 저거 뽑으려고 2만원은 쓴거 같은데 -_-.........
한수 갈쳐주셈
난 전체적으로
UFO캐쳐에 부은돈이 30만원은 넘을꺼야 -_-;;;
그래도 저 인형들은 참 금방 뽑았지;;
적당히 돈을 쳐 부은다음에
알바를 애처롭게 쳐다보면
쉽게 뽑을수있도록 세팅해줌;;;? 이랄까... ( -_-)y~
근데 사진은 하이시라이스 아님?;;
오!! 역시 대단해!
딱알아보는걸?
나도 얼마전에 가서 같이간분은 카레 시키고 난 하이시 먹었는데..
유성의 인연에서 하이시 하이시 난리치길래 먹어봤는데..
그냥 카레가 나은듯
환율 쌀 때는 지유켄 그냥 싼값에 그런가보다 했는데..
난 1397원에 환전을 해갔으니.. 이걸 이돈주고 줄서서 먹어야 하는 생각이 -_-
응 나도 별로 였엉...
카레가 더 나은것 같아...
아니.. 솔직히 그냥.. 둘다 별로였어;;;;
넘 비싼것 같아;;;
근데 이름이 하이시였구나.. 하이스인지 뭔지...
다시 생각해보니 정확한 이름은 하야시; 라이스 인가벼
뭔가 야인시대; 느낌이라 뇌속에서 거부하고 있었는데..
어릴 때 먹던 하이라이스가 하야시 라이스인건가? -_-;
헐... 야인시대에 하야시가 나오긴하지...
하이라이스 맞는것 같은데...
하이라이스는 좀 새콤한 느낌이라
우리나라는 하이라이스카레를 먹는듯한 느낌인가~
오뚜기 안좋아하므로 패스
앗 죄송해요ㅠㅠ
눈이 벌써부터 퇴화되나봐요ㅠㅠ
^_^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시간나면 꼭좀 들러주세요~
담주나 조만간.. 머리도 식힐 겸
오사카나 잠깐 갔다 올까 생각중인데;;;
추천 좀 해줘 -_-
먹을거리나 볼거리나 잘곳 등....;;;
이거 뭐 일본은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리;;;
막막하구만 -_-
그리고 제주항공에서 담달까지 대학생만
오사카 왕복 8만원 하던데(텍스 6만원정도)
이 정도면 싼거 맞는거야?
제주항공에서 이번에 하는거 엄청 싸죠...
숙소는 가능하면 뱅기표랑 붙어있는걸 사는게 편리하고 저렴하다고 생각됩니다.
머리를 식히실꺼면 오사카에는 도톰보리만 잠깐 보시고
고베나 교토를 추천드리겠습니다.
교토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네요;;;
아fcuk가 좀 인상에 남았네요. ㅎㅎ 저인형진짜 갖고 싶네요.
그러게요 좀 인상적이죠;;?
리라쿠마는 요즘에 한국에서도 많이 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