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 2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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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lex빌더를 이용하면 RAD툴 처럼 쓱쓱 만들수 있는건 아니지만
꽤나 많은게 자동화 된다. 파일로드 해서 Run 바로 해볼 수 있는게 어딘가…
2.
이전에 훑어봤을때도 XML과 CSS가 합쳐진 기묘한 형태라는건 알았지만
막상 겪어보니 역시 아주 적절하고 똑똑한 형태란건 느낄수 있는데 막상 직접 손으로 작성하려면 알쏭달쏭하다.
3.
위의 캡쳐에 layout부분이 absolute로 되어있는데 삭제하면 html처럼 flow형태로 컨트롤들 나열이 가능하다.
유연한 UI를 만들기 쉽게 되어있다.
4.
Source탭과 Design탭간의 전환이 자유롭다.
생긴 모양 때문에 드림위버나 나모웹에디터 생각이 나서 엉뚱하게 잘라먹거나 쓰레기 코드가 추가되면 어쩌나 했는데
몇가지 변태적인 테스트를 해보니 생각보다 강력했고 마음놓고 써도 되는듯~
5.
그리드 같은걸 커스텀화 할 때 OnCustomDraw같은 이벤트에서 직접 코딩하면 편리할것 같은데
뭔가 설정에서 데이터(변수)를 바인딩 하면 xml구조에 맞춰서 알아서 출력되는 형태라 익숙치 않음…
어떻게 동작할지 한번에 파악이 잘 안된다.
6.
기본적으로 플래시를 못하는데다가 액션스크립트도 잘 몰라서 그런지 5번같은 이유 땜에 오브젝티브 C만큼 코드에서 이질감을 느낀다.
읽을 수는 있는데 막상 작성하려면 막~막~ 하다~
7.
어도비에 flex튜토리얼 사이트에는 틀린 내용이 종종 있는데
어라 실행이 안된다 싶을 땐 고민하지말고 스크롤을 내려서 커멘트들을 보면 어김없이 코드수정 얘기가 나와있다.
예를 들어
5번 캡쳐에 datagrid_id 라고 되어있는데 _id 빼야 된다. 예제에 이런 소소한 버그들이 있음
8.
플렉스 빌더는 이클립스 베이스라는데
가격은 249달러고 꼭 쓰는게 좋은것 같다.
나름 코드완성도 빠르게 잘 됨…
평가판은 61일인가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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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네여…
Ruby 끄적 댄 이후 거의 3년 만에 새로운 언어를 해보는 것 같다.
근데 3년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공부하는 어른이 되어야 하는디… 맨날 경영,경제 서적 같은 거 겉이나 핥고 있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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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으면 돼지~
오오~
흠좀 패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