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 폰카~
늦었지만 간단 후기…
지난주 토요일이에요
요즘 툭하면 나오는 Mraz 노래입니다.
지난번 공연에 다녀온 라임양의 강추로 다녀왔는데
다녀온 뒤 저도 강추
노래 좋은건 알고 있었지만
공연은 100배 잘함
어쩜 이리 잘하는지 완전 천재에 귀엽고
( 작년에 여기서 모닝구무스메 콘서트를… 봤; )
공연 시작전인데 사람들도 즐거워 하고 빈자리도 없고
저도 물론 라임양이 팬까페에서 공수해온 후드티를 입고 즐겁게 참석하였답니다.
소감은
1. 음반도 좋았는데 그걸 엄청나게 뛰어넘는 공연
2. 또 왔으면 좋겠다.
3. Mraz 신기한넘 (아.. 천재에다가 순수해!! )
폰카 폰카~
공연 보고 올림픽공원 근처에 아봉당에 갔답니다.
늦어서 치즈케익이 없었던게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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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있는 케잌은 왠지 선지 케잌 같아...............
응.. 근데 생긴것과 달리
무지하게 비싸서 놀랬고..
두번째로 남들도 잘아는 가게라서 또 놀램;;